Morsø 모르소 16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진 모르소는 시대를 초월한 덴마크 난로의 진수라 할 수 있다. 고품질 철과 주물 기술로 만들어진 모르소 난로는 뛰어난 열효율과 편안함은 물론 예술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까지 갖춰 명품이라 부르기 아깝지 않다. 예술에 대한 사랑과 명품에 대한 식견으로 유명한 덴마크 왕실의 난로로도 유명하다. 나비엔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데스크톱 컴퓨터를 내놓았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별명답게 모양새며 만듦새가 범상치 않다. 그래픽・동영상 전문가를 위한 제품답게 이름부터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다. 평범한 책상을 전문 스튜디오로 바꿔준다는 뜻이다. 28인치의 거대한 터치스크린과 눕혀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이놈들연구소(Innomdle Lab)의 시그널(Sgnl)은 손가락을 통해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스마트 시곗줄이다. 애플 워치, 삼성 기어 등의 스마트 시계는 물론 일반 시계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시계가 아니더라도 스마트 밴드처럼 액세서리로 사용할 수도 있어 시계가 필요 없는 이들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워치 없이 스마트폰만 있다면 사...
겨울이 되면 더욱 집안 공기에 신경 쓰게 된다. 환기를 자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겨울 난방 철이 되면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이들이 많아진다. 대륙의 실수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샤오미(Xiaomi)의 Mi Air Purifier 2는 유명 브랜드 제품을 닮은 깔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샤오미 제품을 하나라도 사용해본 이들이라면 잘 아는 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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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한국에서 미키마우스, 헬로키티, 마블 히어로보다 더 인기가 많은 캐릭터는 카카오프렌즈다.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로, 튜브, 제이지, 콘까지 총 8가지 캐릭터는 그 유명한 메신저 이모티콘에서 출발해 어느새 거대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어 오프라인까지 점령했다. 강남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참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
기사 노일영...
방에 틀어박혀 게임이나 만화책에 빠져있는 아이를 보고 있는 건 정말이지 답답한 일이다.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 아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건 잔소리가 아니라 재밌는 장난감이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액티브 모터스(Actev Motors)에서 선보인 애로우 스마트 카트(Arrow Smart Kart)가 바로 그런 장난감이다. 이 카트는 만 5세에서 9세 사이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혹은 하이브리드 유모차로 유명한 타가 바이크의 새로움 버전이 공개됐다. 넘어지지 않는 3륜 자전거 형태는 그대로다. 주로 아이를 태우는 용도로만 쓰였던 이전 모델보다 더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앞바퀴 사이의 공간에 바구니나 어린이용 시트를 설치할 수 있다. 어린이 시트를 2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아이 둘을 함께 태우고 다...
고급 미니벨로 전문 브랜드 턴(Tern)에서 전기 자전거를 선보였다. IF, 레드닷, 유로바이트 등에서 수상한 세련된 디자인은 여전하다. 특별한 것은 전동 공구로 유명한 보쉬(Bosch)와 손을 잡고 만들었다는 점이다. 전동 공구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도 만드는 보쉬가 구동계(배터리와 모터 등)를 담당했다고 한다. 사실 보쉬의 전기 자전거 부품은 업계에선 최...
애플워치2가 아닌 애플워치 시리즈2가 나왔다. 시리즈2가 나오면서 애플워치는 완전한 피트니스 기기에 더욱 가까워졌다. 50m 수심에서도 버틸 수 있는 방수 성능과 내장 GPS로 아이폰 없이도 충분히 스포츠와 피트니스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방수 성능은 애플워치를 차고 수영을 해도 될 정도다. 당연히 수영 관련 앱도 제공한다. 애플워치를 찬 채...
스마트 안경, 스마트 시계 등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스마트 벨트다. 웰트(Welt)는 허리 사이즈, 활동 시간, 음식 섭취량 등을 체크하는 벨트 형식의 스마트 기기다. 벨트 버클에 내장된 마그네틱 센서가 실시간으로 허리의 둘레를 측정한다. 동작 센서를 통해 하루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움직이는 시간을 계산해 활동량을 측정하...
호브딩(Hovding)은 신개념 자전거 헬멧이다. 많은 자전거 헬멧이 있지만, 확실히 독특하고 심지어 안전하다. 사이클리스트, 에어백 전문가, 수학자와 사고 및 부상 전문가들이 모여 7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들었다. 바로 에어백 자전거 헬멧이다. 에어백 자전거 헬멧이라니 처음 들어보는 개념이라 얼핏 상상이 안 된다. 풍선 같은 걸 머리에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하나쯤 책상 서랍에 혹은 TV 아래 서랍에 갖고 있을 줄자. 투박하고 못생긴 모양은 우아한 주부에겐 어울리지도 않고 날카로운 금속 줄은 보기만 해도 위험하다. 문제는 이 못생긴 줄자를 쓸 일이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아이들 키를 잴 때, 거실에 새로 가구를 들일 때, 인터넷으로 티셔츠 하나를 사려고 할 때도 줄자가 있어야 한다. 이왕 써야 할 줄자라...
한여름 바닷가에서 조용히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남녀노소, 시대를 가리지 않는 낭만적인 장면이다. 여름과 바다는 준비가 됐는데, 기타를 칠 줄 몰라 아쉬운 이들을 위한 쉬운 기타가 있다. 매직 인스트루먼트(Magic Instrument)에서 출시한 미 기타(MI Guitar)는 어렵고 복잡한 기타 연주를 단순하게 만들어 준다. 기타를 전혀 다룰...
초미세먼지는 심각한 건강상의 위협이다. 최근에는 집이나 사무실에 하나씩 설치했던 공기청정기에 대한 불신도 깊어져 대처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윈드 테크놀로지스(Wynd Technologies)는 개인이 이런 상황에 대처할 방법으로 휴대할 수 있는 개인용 공기청정기 윈드(Wynd)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한 대보다 살짝 무거운 정도의 무게와 평범...
http://www.withings.com기사 노일영...
덴마크의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 뱅 앤 올룹슨(BO, Bang Olufsen)이 올인원 무선 스피커인 베오사운드 35(BEOSOUND 35)를 출시했다. 직접 보지 않아도 그 아름다움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음질만큼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뱅 앤 올룹슨 제품이라는 것이 첫 번째 이유고 LG전자의 LG 시그니처 시리즈의 디자인을 맡았던 톨슨 벨루어(Tor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