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를 9월 30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8V부터 18V이상 충전전동공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당일 밀워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 구매시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
LG하우시스가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신제품 오로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패턴 오로라 컬렉션은 새벽녘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환상적이고 영롱한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아, 천연 대리석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마블 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비앙코 마블 스타일을 중심으로 오로라파비아(Aurora Pavia), ...
버튼도 스위치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7부터 아주 재밌는 변신을 시도했다. 물리 버튼을 없애는 대신 그 자리에 물리 버튼과 같은 모양을 만들어 두었다. 터치감을 주기 위해, 이를 누를 때마다 실제 버튼을 만지는 것과 유사한 진동기능을 추가했다. 버튼을 없애려는 시도는 LG가 베젤을 극단적으로 넓힌 G 시리즈에서 이미 시작되었고, 많은 제조사들이...
아, 덥다. 정말 덥다. 참 추웠던 겨울에는 대체 봄은 언제 오나 했었는데 이제 모두들 반팔을 꺼내 입는 여름이 되었다. 이럴 때는 시원한 무언가를 찾게 된다. 아이스크림, 시원한 물, 시원한 음료, 시원한 커피! 그러나 쉽지 않은 일이다. 아무리 시원한 물도 결국 미지근해지기 마련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속 얼음은 녹은지 오래. 아이스크림은 당연히 오래 ...
하늘 한 번 올려다 볼 새가 없다. 오늘 올려다 본 하늘이라고는 자리에 앉아 기지개를 펴며 바라 본 낮은 천장이 전부였다. 매일 보는 하늘이 오늘은 특별히 다르겠어 싶기도 하다. 피곤한 일상, 미세먼지로 뿌연 날씨. 낮의 하늘은 하얗고, 밤의 하늘은 별 하나 볼 일 없이 까맣기만 하다. 시골 마당에서 본 하늘은 이렇게 휑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싶고, 별 ...
송은 아트큐브는 2018-2019 송은 아트큐브 전시 지원 공모 프로그램 선정작가 김지선의 개인전 《Expect the Unexpected》 展을 선보인다. 김지선 작가는 자연 속 나무 수풀이 어우러진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풍경에 자신만의 감정을 더해 새로운 공간을 구현해내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자연의 압도되는 경이로움에서 시작한 풍경의 정서는 곧 내면의...
딱딱한 벽과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소품, 액자에 음악을 결합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도록 제작한 더 나팔의 NAPAL 액자 스피커가 소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나팔 스피커는 사운드가 액자 전체를 관통하며 사진-회화 작품과 음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감성과 경험을 제공한다. 스피커가 액자에 내장된 것이 아니라 고유의 음향 기술로 그림 전면을...
국내 최고의 시스템 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내 집 인테리어에 딱 맞는 중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S-INTER 3연동 중문 3종을 선보였다. 최근 사회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가치를 두는 데 아낌 없이 투자하는 나나랜드 문화가 확산되며 소비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3가지 스타일을 기본으로 취향...
구정마루가 지난해 출시한 내추럴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프레스티지의 인기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천연 나무 질감,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규격 등으로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오크, 애쉬, 티크 수종이 큰 인기를 얻었다. 전년대비 가파른 판매량 상승세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바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
현대LC가 올해 초 KBIS 등 미주 지역 전시회에 참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럽 최대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탈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현대L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터줌(Interzum)에 참가해 가구용 데코필름, 인조대리석 제품을 전시했다. 인터줌은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8-2019년도 모든 디자인 영역의 수상작을 발표됐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sults-announced.php) 에이...
라인프렌즈의 콜라보는 어디서 끝날까. 지난 뱅앤올룹슨, 헬베티카와의 콜라보 소개 이후, 라인 프렌즈는 스노우피크(Snow Peak)와의 콜라보를 발표했다. 스노우피크는 눈이 덮인 하얀 정상을 뜻하는 단어로, 일본의 명산 타니가와 봉우리를 모티브로 한다. 자연과 사람을 잇다는 슬로건 아래 1958년부터 뛰어난 금속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의 등산 용품...
화재, 방화, 실화, 전소. 지난 4월 한달 간 뉴스를 끔찍이도 채워댔던 단어들이다. 화마(火魔)는 결코 우리와무관하지 않다. 우리 곁에 숨어 있다가 방심한 틈을 타 매섭게 덮친다. 뜨겁기만 하면 차라리 다행이다. 불에 탄 건물의 중심부는 오래된 곳일수록 빠르게 무너져 내리고, 숨조차 쉬기 쉽지 않다. 화상을 입은 피부는 녹아 내리고, 무너져 내린 신경 탓...
카메라는 필수품이다. 카메라 하나 안 가진 사람이 없다. 스마트폰은 물론 미러리스나 즉석 카메라, 똑딱이로 불리는 디지털 카메라까지,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 한 명쯤은 꼭 DSLR 카메라를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레트로 보이라며 방송에 나왔던 한 인디 밴드의 보컬 또한 피쳐폰에 달린 카메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대곤 했다. 하지만 팔을 쭉...
이건창호는 시스템창호의 성능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창호 일부를 교체, 수리하는 체인지업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 이건창호의 체인지업은 창호의 일부를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창호의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그간 비용부담으로 인해 10여년 전 성능기준의 창호를 교체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신개념 업그레이...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를 출시했다. 트레버티노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트레버틴(Travertine)의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 덕분에 별 다른 인테리어 요소가 없어도 밋밋하지 않고 깊이 있는 욕실을 연출한다. 트레버티노 패키지의 벽면을 구성하는 트레버틴 타일은 로마 티볼리(Tivoli) 지...
현대LC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으로부터 리사이클(재활용) PET를 원료로 사용한 가구용 필름 제품에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구용 필름은 가구 표면에 붙여 심미적 요소를 강화해주는 표면 마감재다. GRS 인증은 리사이클 원료...
LG하우시스가 주방에서 서재 및 드레스룸 등 다양한 실내 공간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소형 창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21일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쾌적한 시야와 깔끔한 디자인을 확보한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 9 min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로시스템 9 mini는 동일 재질(PVC)의 기존 소형 창호 제품과 비교해 ...
우리는 늘 소음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교통소음, 생활소음과 길을 걷다 들리는 시끄러운 음악소리, 카페와 음식점을 가득 메운 수다 소리까지. 차라리 이어폰을 꽂고 볼륨을 높여 귀를 막아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소음을 그냥 참는 것과, 시끄러운 음악으로 덮어 버리는 것은 청력손실로 가는 지름길과 다름 없다. 한 번 망가진 청력은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그럴 ...
쉼의 공간은 쉼을 위한 완벽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편안한 쇼파나 침대, 적당한 조명과 쉬며 즐길 수 있는 것들. 그리고 바로 스스로를 차분하게 만들 수 있는 향. 오늘 소개할 인센스 캐쳐를 사용한다면 시각적으로, 또 후각적으로 더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인센스 캐쳐를 개발한 파이브앤다임(FIVEDIME)은 80년대 이탈리아 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