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전기는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존재. 그러나 이런 빛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다. 인도의낡은 도시에도, 필리핀의 빈민가에도. Lumir는 그런 이들을 위해 빛을 만드는 브랜드다. Lumi(빛)와 Mir(세상)이라는 단어를 합성해 만든 이름.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뜻을 담았다. Lumir는 개발도상국의 주민들을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빛을 밝힐...
혹시 호랑이가 귀엽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어리고 작은 호랑이가 아닌 이상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호랑이는 대표적인 맹수다. 사납고, 으르렁대고, 물어 뜯고, 찢어 발긴다. 전통 설화 속에서도 호랑이는 두렵고 무서운 존재다. 상상의 동물인 용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존재로 여겨질만큼 강하고 용맹하다. 그러나Muzik Tiger가 그린 호랑이는 색다르...
일인가구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소위 역세권을 중심으로 원룸과 소형 오피스텔은 빠르게 늘고 있다. 이와 다른 듯 보이지만, 최근 일인가구 여럿이 함께 같은 집에 사는 쉐어하우스 역시 늘고 있으니 일인가구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통계조차 찾기 어렵다. 일인가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삶의 질은 제자리를 맴돈다. 가장 큰 문제를...
시디즈가 본격 가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다용도 기능성 스툴 펑거스 시리즈를 제안한다. 펑거스 시리즈는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재나 공부방 보조의자, 화장대 의자, 거실에서 소파와 함께 쓰는 스툴 등 집안 곳곳의 다양한 생...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2019 경향하우징페어 대구, 부산에 참가해 프레스티지, 원목마루, 강마루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신제품들을 다량 선보이며 다양한 마루 자재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그중 단연 돋보인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구정 프레스티지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나뭇결과 옹이, 크렉 등 천연목재의 특징을 트렌디하게 ...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를 출시했다.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스톤 계열에 최신 욕실 트렌드를 반영했다. 2019년 타일 트렌드 중 가장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꼽히는 타일은 테라조(Terrazzo), 체뽀(Ceppo)와 같은 스톤 입자가 두드러진 타일이다. 특히 이탈리아 북부강 지역의 퇴...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호 핸들은 창호를 열고 닫을 때 이를 용이하게 해주는 도구로, 단순 개폐 도구를 넘어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IoT 등 최신기술이 결합된 제품들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의 창...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창호, 단열재 등 4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지난 8월 18일 한국 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 수퍼세이브 창호, 건축용 단열재 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4년 건축...
대림바스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욕실 인테리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한 해의 대표 브랜드를 부문별 선정한다.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국 약 32만 명, 130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로 ...
음악을 듣는 데만 이어폰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 영상도 본다고? 통화도 한다고? 아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디자인 말이다. 언젠가부터 이어폰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빨간색부터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에 더해 그 형태도 갈수록 다양해진다. 사람들이 에어팟을 보고 콩나물 같다며 몸서리치던 시절을 상기해보자.사람들은 ...
일상생활에 쓰이지 않는 듯, 많이 쓰이는 물건을 찾는다면 열 손가락에 하나쯤은 가위가 꼽히지 않을까. 없이 살다가도 꼭 필요한 것, 꼭 필요한 순간에 찾아보면 찾기 힘든 것. 바로 가위. 두 개의 날을 교차해 천과 종이를 자르며 부엌에서는 요리를 위한 도구가 되는 이것. 서양에서는 헬레니즘 시대 때부터, 동양에서는 중국 전한시대 때부터 존재했던 이것.그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조배터리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느꼈을 것이다. 여분의 배터리를 원했을 뿐인데, 그 여유에 비례해 가방의 무게만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챙겨야 할 게 비단 보조배터리 뿐인가. 핸드폰을 연결할 케이블까지 챙겨야지. 이쯤 되면 플러그가 꽂힌 거대한 벽을 들고 다니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냐는 생각마저 든...
누구에게나 각자 좋아하는 음악이 있는 법이다. 각자의 취향은 다양하다. 어떤 이에게는 조성진 같은 연주자의 음악을 듣는 일이 취미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Jclef 같은 RB 아티스트가 될 것이다. 또 어떤 이에게는 Franz Ferdinand 같은 밴드가 될 것이며, 다른 이에게는 Lana Del Rey가 그 자리에 올 것이다.하지만 어떤 음악을 듣던 공...
최근 1, 2년 간 급격히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홈카페다. 집에서 다양한 커피와 차, 음료 또 케이크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일, 부족한 솜씨더라도 잔을 나누고 돌아오는 반응을 기다리는 일은 꽤 설렌다. 거기에 맛있다.는 반응이 돌아온다면 와, 뿌듯하기까지 하다.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재료를 준비하는 ...
꼭 초미세먼지만 나쁜 것은 아니다. 꼭 미세먼지만 나쁜 것도 아니다. 미세먼지를 걱정하기 전에 우리 주변에 자욱하게 내려 앉은 먼지부터 돌아보자. 책상 위에, 책장 위에, 잘 안 쓰는 의자 구석에, 컴퓨터 본체 위에! 벽과 천장은 어떨까.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곳에 먼지가 가득하단 사실을 이내 깨닫게 될 것이다.이 먼지들은 어떻게 될까. 털어내기만 하면 ...
요새 누가 시계를 들고 다니나, 하다가도 꼭 필요한 순간이 생긴다. 가장 대표적인 순간은 운동할 때가 아닐까. 운동장을 뛰고, 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짐에서 땀을 흘리는 순간 말이다. 저 앞 사람을 내가 제치느냐, 못 제치느냐 하고 있는 이때. 자전거 위에서 아슬아슬 위태위태 속력을 내고 있는 이때. 내 손 위에는 이미 덤벨이 들려 있는 이때. 구태여 주머니...
IT 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Anker라는 브랜드를 들어봤을 것이다. Anker는 2011년 7월 중국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보조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꽤 괜찮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만들어내 왔다. 최근에는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와디즈를 통해 펀딩이 진행됐고, 하루 만에 무려 펀딩액 1억 원을 달성했다. 8만...
아이폰을 쓰는 사람, 고개를 한 번 끄덕여 볼 것. 에어팟을 쓰는 사람, 역시 고개를 한 번 끄덕여 볼 것. 애플워치를 쓰는 사람,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여 볼 것. 고개를 세 번 끄덕인 사람, 혹시 있나? 축하한다. 이 글은 오로지 당신을 위한 글이다. 애플생태계는 견고하다. 아이폰을 쓰다 보면 그 편리함에 아이패드가 갖고 싶어진다. 아이패드로 이런 저...
최근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주택 등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공유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따라 에넥스는 최근 방송인 홍석천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새롭게 오픈한 공유공간 공공스튜디오에 주방가구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공공스튜디오는 1개 층 단독 건물에 총 13평 규모로, 주방과 테이블, 의자가 갖춰져 있어 누구나 예약만...
대림 디움이 효율적으로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붙박이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대림 디움이 처음 선보이는 이번 붙박이장은 집안의 공간 중 가장 작은 공간인 욕실의 수납을 54년간 고민해온 수납 노하우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수납가구이다. 대림 디움만의 전문화된 수납 설계와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