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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2019년 주방 ∙ 붙박이장 신제품 출시

에넥스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가 반영된 2019년 신제품 주방가구 2종과 붙박이장 6종을 출시했다. 먼저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스타일로 모던과 클래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는 절제된 입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원홀, 투홀 손잡이 15종 중 선택, 추가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고가 원목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독일 레놀릿社의 친환경 P.P 소재로 항균성 및 내오염성 등 내구성도 뛰어나다.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다크브라운 등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주방가구 ‘EK2 비엔’은 나무와 돌, 금속 질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던 제품으로 올해 스모크, 라이트스톤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스모크 컬러는 세로결 훈증 패턴으로 품격 있는 주방을 완성한다. 한편 에넥스는 주방가구 및 붙박이장 전제품에 E0 등급 자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몸체에는 무접착 수용성 도료 ‘워터본’ 적용을 비롯한 컬러 및 패턴 고급화 등으로 품질 강화에 힘썼다.

윈체, 미세먼지, 찬바람 없는 우리 집 위한 창호 성능 셀프 테스트 제안

노후화된 창호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방해한다. 창호를 오랜 시간 사용하면, 문을 열고 닫는 마찰에 의해 마모가 되고, 벌어진 틈 사이로 바람과 유해물질이 유입될 확률이 높아진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집 창호 수명이 얼마나 되었는지,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 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창호의 틈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이나 외부 오염물질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도 쉽지 않다. 창호전문기업 윈체는 따뜻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열과 기밀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창호 셀프 점검법을 소개했다. 단열성은 창호 재질에 따른 고유의 열전도로 인한 내부의 열이 외부로 손실되는 정도를 뜻한다. 단열성이 높으면 에너지효율도 높아져 난방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창호에서단열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중 하나가 실외의 바람을 직접적으로 막아주는 유리다. 기밀성은 내 ∙ 외부의 압력 차이에 따라 창틀과 창짝 틈새에서 새어 나오는 공량으로 결정되는 성질로, 창문을 닫았을 때 외부의 공기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주는 기능이다. 기밀성이 떨어지는 창호는 외부의 찬바람이 쉽게 들어와 단열성이 떨어지며, 미세먼지 같은 외부의 유해물질이 유입되어 안락한 실내환경을 만드는데 방해될 수 있다. 창호전문기업 윈체 관계자는 “단열성과 기밀성은 요즘 같이 춥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 더욱 중요한 기능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간단한 창호 성능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하고 적절한 시기의 제품 교체로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림 디움, 신제품 중문 파티션 출시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새봄을 맞아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제품 2019 ‘중문 파티션’을 출시한다. 파티션은 벽 없이도 효율적인 공간 분리가 가능해 실용적일 뿐 아니라 심미성이 부각되는 인테리어 효과로 요즘 주목 받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번 대림 디움의 신제품은 중문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중문 결합형 파티션’과 파티션만 단독 시공이 가능한 ‘공간 분리형 파티션’이다. 먼저 ‘중문 결합형 파티션’은 오래된 아파트처럼 현관과 거실이 오픈된 구조에서도 파티션 설치를 통한 중문 시공이 가능해 단열 효과 및 소음, 냄새, 미세먼지 차단의 효과가 있다. 또 벽, 유리, 수납 3가지 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어 쓰임까지 고려한 멋스러운 현관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다. 파티션 하나만으로도 센스 있는 공간 분리가 가능한 ‘단독형 파티션’은 드레스 룸과 안방, 주방, 거실 등을 분리해 독립적이고 유기적인 공간 사용을 돕는다. 어질러진 주방 조리대를 가려 주거나 침실과 드레스 룸의 공간이 분리된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누스, 이누스바스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컬러레시피 ‘벤자민그린’ 소개

이누스가 이누스바스의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벤자민그린(BENJAMIN GREEN)을 소개한다. ‘벤자민그린’ 욕실리모델링 패키지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트렌드, 가성비, 디자인 등의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으며, 특히 수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젊은 세대의 감수성을 겨냥한 ‘벤자민그린’은 싱그러운 자연의 무드를 자아내는 그린컬러 타일이 포인트가 되어 산뜻한 분위기의 욕실을 연출한다. 내추럴 우드톤의 욕실가구는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3단 상부장 및 선반형 원형거울 세트 또는 2단 상부장 및 원형거울과 오픈형 수건걸이 선반 세트 중 욕실 구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한층 심플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할 경우 동일한 디자인에포인트 타일 색상을 그린에서 그레이로 변경한 ‘벤자민그레이’를 선택할 수 있다.

구정마루, 친환경 고효율 강마루 ‘구정모던강’ 신수종 출시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친환경 고효율 강마루제품인 ‘구정모던강’의 신수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해 기본형 제품 판매량이 1년만에 5배 증가하며 높은 성과를 보인 후, 시공방식 및 표면 소재를 다변화하여 헤링본 타입의 ‘마블 화이트’ 출시로 공격적 행보에 나섰다. 최근 건자재 시장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추세인데 구정 모던강은 한국형 온돌 난방방식에 적합한 강마루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인 고기능 고효율 제품이다. ‘구정모던강’은 두께 6mm로 기존 강마루 7.7mm에 비해 20% 가량 얇다. 그만큼 열전도성이 좋고 난방효율까지 높아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표면은 ‘구정강마루’와 같은 고강도HPM으로 찍힘, 긁힘에 대한 내구성이 높다. 또한 ‘구정모던강’은 친환경자재 최고등급인 SE0급 내수합판을 사용한 건강한 마루이다. ‘구정모던강’은 품질의 우수성, 친환경성과 함께 일반 강마루 대비 차별화된 가격경쟁력으로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마블 화이트’는 대리석 특유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입혀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며 비싼 가격의 헤링본 대리석 시공이 부담돼 망설였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헤링본 시공 외에도 대청마루형이나 사각형 시공 등 패턴 시공이 가능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보쉬, 신제품 액세서리 2종 출시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 사업부가 보쉬 고유의 ‘스타락’ 기술이 적용된 ‘스타락 5+1 전기 & 석고보드용 액세서리 세트’와 견고함과 성능, 편리함을 모두 갖춘 신개념 홀소 ‘파워체인지 카바이드 홀소’ 등 신제품 액세서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쉬전동공구는 전문가용 전동공구뿐 아니라 공구 사용에 있어 필수적인 전문가용 공구 액세서리로도 매우 유명하다. 톱날 및 홀소류, 스크류드라이버 및 드릴비트류, 커팅 디스크, 그라인딩 디스크, 스타락 다용도 액세서리, 치즐, 연마, 다목적 세트,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등 전문가에게 필요한 모든 종류의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바이드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타락 5+1 전기 & 석고보드용 액세서리 세트’ 또한 전기와 석고보드 작업을 위해 필수적인 액세서리만 선별한 알짜배기 세트로 벌써부터 다양한 작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L&C, 공식 온라인몰 오픈해 B2C 사업 확장에 박차

지난해 12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현대L&C가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하며 B2C 사업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첫 행보를 시작했다. 현대L&C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현대L&C몰’을 정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제품별로 각각 운영되어 왔던 온라인몰의 기능과 품목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창호, 중문, 바닥재, 벽지, 주방가구, 식탁세트, 매트리스 등 현대L&C의 고품질 제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상시 상담을 통해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 구성도 가능하다. 현대L&C몰은 무료 상담부터 구매, 시공, 향후 A/S까지 모든 과정을 이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인테리어 쇼핑몰’을 지향한다. 소비자가 희망할 경우 무료 상담을 통해 전문 컨설턴트가 소비자의 니즈에 적합한 단품 혹은 패키지 상품을 다양한 모델로 제안한다. 구매 확정 시에는 주문 후 3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원하는 날 신속한 전문 시공을 진행할 수 있으며 시공 이후 1년의 무상A/S를 보증한다. 현대L&C는 온라인몰 오픈과 함께 다양한 유통채널을 개발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현대L&C몰 오픈은 현대백화점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후 현대L&C의 B2C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B2C 사업 확장에 힘을 기울여 ‘리빙 인테리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프레스티지(PRESTG)’, ‘2019 iF 디자인상’ 수상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상업용 타일 바닥재 ‘프레스티지(PRESTG)’ 컬렉션 중 ‘크랙 콘크리트(Crack Concrete)’ 디자인이 ‘2019 iF 디자인상’에서 바닥재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레스티지-크랙 콘크리트’는 일반 노출 콘크리트에서 보여지는 크랙 부분을 재해석하여 더욱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콘크리트 패턴을 구현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국내외 최초 기술인 ‘연속동조엠보 공법(C-EIR)’을 적용해 콘크리트 질감의 깊이감을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하였으며, 고해상도 인쇄를 통해 기존 대비 더욱 세밀하고 선명한 패턴과 컬러감을 표현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LG하우시스는 별도의 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매년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향하우징페어, 코리아빌드로 새롭게 도약하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다. 글로벌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에 걸맞게 ‘코리아빌드(KOREA BUILD)’로 이름을 바꿨다. 행사 규모도 기존 5만5,000m²에서 7만4,000m²로 커졌다. 980여개 참가 기업과 3,800여 부스로 꾸며진다. 건축 자재와 소품 전시를 넘어 공간 디자인을 제시하는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를 새롭게 론칭하며 KCC, 한샘 등 국내 유수의 건축 자재 기업이 참가하고, 핀란드 최고의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연단에 선다. 여기에 최근 인테리어 업계의 가장 핫한 마켓인 ‘윤현상재 보물창고’가 함께해 마켓과 브랜드, 소비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단장할 예정이다. 이번 코리아빌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우리나라 최고의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의 참가다. 지난 10여 년 동안 한 번도 관련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았던 한샘이 ‘내일의 집’이라는 트렌드 테마를 선정하고 4개의 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부엌가구 1등 기업이 아니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 솔루션을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KCC의 홈씨씨 인테리어는 올해 신규로 선보이는 패키지를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참관객에게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메쎄이상의 김보라 본부장은 “2019년 코리아빌드는 건축 자재를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건축 자재와 소품, 그리고 이들을 화학적으로 결합시켜주는 디자인까지 함께 전시하는 공간 디자인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룸, 대표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 리뉴얼 출시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입학 시즌을 맞이해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를 리뉴얼 출시한다. 일룸 ‘링키플러스’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일룸 대표 학생방 시리즈 중 하나로 학생들의 생활 패턴과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담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의 학습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용 가능한 다양한 모듈이 추가된 점이다. 아직 장난감을 좋아하는 저학년 학생을 위해 장난감과 학습서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수납 책장과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는 고학년 학생들을 위한 거울장이 새로 추가됐다. 또한 책상을 더 넓고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400폭의 스마트 데스크와 책상장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모노톤의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추세를 반영, 책상 모서리를 연질의 우레탄으로 부드럽게 마감한 ‘포밍범퍼’를 차분한 느낌의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변경하여 내오염성까지 강화했다. 아울러, 액세서리 보드, 펠트 소재의 스크린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여 아이의 개성에 맞춰 자신만의 방을 꾸밀 수 있게 유도했다. 한편, 일룸 ‘링키플러스’는 아이의 체형 및 성장 속도와 학습 유형은 물론, 성장 과정에 맞는 디테일한 아이템 배치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서부터 한창 학습에 흥미를 붙일 시기까지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환경을 구현해주는 학생방 시리즈다.

보쉬, 파워임팩 임팩드라이버 200C 보상판매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 사업부가 최상급 파워 임팩 200C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3월 31일까지)내 ‘GDR 18V-200C’나 ‘GDX 18V-200C’ 세트 혹은 키트 제품을 구매하여 보쉬 멤버쉽 사이트에 제품 등록한 소비자들 대상으로 구형 임팩 드라이버 제품을 반납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특급 보상판매 이벤트다. 보상판매 이벤트 참여는, 구매한 200C 제품을 보쉬 멤버쉽 사이트(www.bosch-event.co.kr/member)나 콜센터를 통해 등록하고, 제품 내에 동봉된 보상판매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형 임팩 드라이버 제품과 함께 반납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2018년 하반기 출시된 ‘200C’ 시리즈는 임팩 드라이버 ‘GDR 18V-200C’와 임팩 드라이버와 임팩 렌치로도 모두 사용 가능한 2 in 1 ‘GDX 18V-200C’로 구성되어 있다. 보쉬전동공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임팩 200C 제품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소비자 분들께서 큰 관심과 사랑을보여주셨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분들이 최상급 임팩 드라이버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이번 보상판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두 자릿수 성장

이건창호의 ‘이건라움’이 아파트 중문 인테리어 인기에 힘입어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브랜드 ‘이건라움(EAGON RAUM)’이 2018년 전년 대비 6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중문 판매량이 전년대비 10% 성장한 데 이은 2년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률이다. 이건라움의 판매는 건설사 등(B2B)과 일반 소비자(B2C)에서 고르게 증가하였다. 자체 추산에 따르면, 이건라움은 특히 건설사 특판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의 30%를 차지했다. 이건라움은 이건창호가 30년 이상 노하우를 축적한 독일 인테리어 시스템 전문 기업 라움플러스(raumplus)와 독점 제휴해 출시한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브랜드다. 현관 중문 ∙ 거실 파티션 ∙ 드레스룸 도어 등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형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슬림하면서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디자인 패턴 유리를 접목하여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건라움의 매출 성장은 베스트셀러 슬라이딩 도어 ‘S-LITE’가 주도했다. 이 제품은 작은 힘으로도 쉽게 열고 닫히는 우수한 구동감과 여러 번 열고 닫아도 고장이 없는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컬러유리, 목재, 직물 등 다양한 패널을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공간을 분할하면서도 개방감을 유지하는 알파룸, 파티션, 드레스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윈체의 망입유리 중문, 기능성은 물론 내 아이를 위한 안전성까지

겨울철 추위로 아이들이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엄마들의 걱정거리도 함께 늘었다. 실내 활동 중 아이들의 안전에 좀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요즘, 윈체 또한 안전한 실내 활동을 위한 안심 인테리어 제품을 선보였다. 망입유리 중문이 바로 그것. 현관과 거실을 구분하는 중문은 단열 효율을 높이고 소음을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를 정리해주는 심미적 효과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파손 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윈체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우려를 고려,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을 선보이고 있다.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은 겨울철 단열을 비롯한 소음 및 미세먼지 차단 등의 성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망입유리를 사용해 실내 안전사고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특히, 유리와 유리 사이에 철망을 넣어 파손 시에도 유리 조각과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만든 망입유리를 적용, 아이들을 위한 보다 안전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인체에 무해한IPC도장 기술을 적용해 물과 열, 스크래치 등의 오염에 강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나 변형이 없다. 이와 함께 알루미늄 프레임을 지지할 수 있는 코어합판 문틀을 적용해 틀어짐까지 방지했다. 중문 하단이 오픈된 ‘스탠다드 타입’과 하단이 막혀 있는 ‘고시형 타입’, 도어와 옆쪽 벽면을 연결한 ‘ㄱ자 파티션 타입’ 3가지 종류로 구성되며, 색상은 다크그레이와 아이보리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밀워키, 리벳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 M12™ 리벳건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리벳팅의 혁신을 가져다 줄 무선 M12™ 리벳건(M12 BPRT)을 출시했다. 밀워키 M12™ 리벳건은 타사 제품 대비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 손 사용이 가능하고, 에어컴프레셔와 호스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극대화된 편의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기존 에어 리벳건 사용시 호스로 인한 공간상 제약과 에어컴프레셔, 툴의 유지 보수로 인한 시간과 비용을 원천적으로 없앴다. 또한 수공구대비 2배 이상 빠른 리벳팅 작업과 작업자의 피로도를 65% 이상 감소시켜 현장작업자의 생산성 및 작업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2.4mm, 3.2mm, 4.0mm, 4.8mm 스테인리스 스틸 리벳을 사용할 수 있고, 4.8mm 리벳 기준, 12V 2.0Ah 배터리 장착 시 최대 325개 리벳 시공이 가능하다. 우수한 내구성으로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50개 이상의 다양한 밀워키 M12 공구들과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

구정마루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건축자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천연자재로 구성된 친환경 소재인 ‘구정 프레스티지’의 다양한 특징으로 프리미엄 바닥재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국내 최정상 기술력의 20년 노하우를 담은 구정마루가 선보인 제품으로 숲과 나무 그대로의 자연을 담은 한 장 한 장 엄선된 무늬목에 깊이감있는 브러싱이 특징인 프리미엄 마루이다. ‘구정 프레스티지’ 표면은 특수UV 코팅으로 리얼한 자연질감 부착성 및 눌림성이 우수하며 국내 최대의 빅사이즈(8.7x142x1200mm)로 구정마루의 노하우를 담아, 기존 마루재와는 다른 차별화된 특성, 디자인, 색상으로 업계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품질의 주거, 상업용 바닥재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트렌드와 맞물리며 구정마루 프레스티지를 사용한 자연주의 인테리어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구정마루 관계자는 “건자재업계에서 디자인과 실용성, 친환경을 강조한 제품들로 향후에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 ∙ 휘앙세’ 2019 신규 패턴 출시

LG하우시스가 2019년을 맞아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 기호를 반영해 풍부한 컬러와 질감을 구현한 실크벽지 ‘베스띠’와 합지벽지 ‘휘앙세’의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는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은 친환경 벽지 제품이다. 2019년형 베스띠는 직물 질감의 입체감이 돋보이는 ‘모던 스트링’, 자연스러운페인팅 패턴을 표현한 ‘리얼 페인팅’ 등 세밀한 엠보를 통해 소재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을 다채롭게 선보였으며, ‘보태니컬 페인팅’, ‘멀티 스퀘어’, ‘빈티지 아트월’ 등 새롭게 추가된 독특한 디자인의 포인트 패턴을 통해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휘앙세’는 고급 벽지 못지않은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성이 뛰어난 합지 벽지 제품이다. 2019년형 휘앙세는 섬세한 엠보 구현을 통한 외관 효과 극대화로 입체감이 돋보이는 질감 패턴이 특징으로, 특히 ‘보타닉 가든’, ‘플랜테리어’ 등 기존 고급 수입벽지에서 많이 선보이던 플라워 ∙ 플랜트 패턴 디자인을 다양하게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인테리어를 통해 나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연출하길 원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감각적인 디자인 패턴의 벽지를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베스띠와 휘앙세의 컬러 및 질감을 다채롭게 구현한 만큼, 고객의 개성이 반영된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재영, 중소기업대상 비롯 3개상 수상 영예

바닥재 전문기업 ㈜재영이 우수한 지난 달 중소기업대상을 비롯한 3개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21일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의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부문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매년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주최하는 중소기업대상은 경영혁신, 기술개발, 고용창출, 여성기업 4개 분야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성과를 보인 우수 중소기업을 시상하는 경상북도 내 산업분야의 의미 깊은 상이다. 앞서 지난 7일, ㈜재영은 제55회를 맞은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수출 확대와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훈장과 포장을 수여하는 행사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2018년 취약계층·어르신 활동공간 환경성질환예방사업 성과보고 및 최종보고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재영은 이날 환경보전과 환경성 질환예방 사업 업무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7년 설립된 ㈜재영은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생산능력을 구축, 2014년 하반기 자체브랜드인 Jflor로 중소기업 최초로 대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바닥재시장에 진출했다. 기존 소재기술과 더불어 6㎜ 두께 바닥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PVC바닥제의 단점을 보완해 뛰어난 충격흡수력으로 층간소음의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신설비 증설을 통해 KC마크와 환경마크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제품 생산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더해 ㈜재영은 독일, 미국 등 유럽과 북미 시장 개척의 활로를 찾고 있으며, 친환경 바닥재에 대한 해외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매출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심택수 ㈜재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제품성 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친환경적인 제품생산에 주력한 결과”라며 “‘초일류 바닥재 전문기업’의 경영목표와 더 나은 공간인테리어 창출을 위해 제품, 서비스, 환경이라는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영 심택수 대표는 상공업 진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6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가산업발전과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경제 주최 ‘2016 중소기업품질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Obiccum

청소만큼 꾸준히 해야 할 일이 없다. 그러나 청소기만큼 가까이 두기 어려운 것 또한 없다. 이유는 다양하다. 공간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 포스트-모던(反-Modern)한 디자인, 무거운 무게는 청소기와 친해지기 어렵게 만들었다. 더불어 점차 약해지는 흡입력과 청소기 뒤에서 내뿜는 미세먼지는 내가 지금 청소를 하고 있는 것인지 혹은 어지럽히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게 만들기까지 한다. 청소기에 대해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한 적 있는 이들에게라면, Obiccum은 완벽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어떤 공간에도 착 붙는 모던한 디자인을 가진 이 무선 청소기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를 완성시키는 소품이 된다. Obiccum의 가장 큰 장점은 다이슨 社에 적용된 모터를 생산하는 NIDEC의 제품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덕분에 성능과 내구성 모든 면에서 Obiccum은 ‘믿을만한 제품’이 되었다. 제품에 적용된 BLDC 모터는 하루 15분 사용을 기준으로 16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모터의 8배 정도 되는 수명이다. 이에 더해 초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HEPA 필터를 적용, 청소기 사용으로 인한 미세먼지 걱정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자, 새 청소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오래 망설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성능 이전에 이미 밀키선셋(Milky Sunset), 파스텔씨(Pastel Sea), 마쉬멜로우(Marshmallow) 등 총 세 종의 파스텔 톤 컬러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렸을 테니까.

WOODSUM PINHOLE CAMERA W

레트로하면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을지로 상가 곳곳에서 반짝이는 네온싸인 조명, 슈퍼마리오와 젤다의 전설을 회상시키는 닌텐도 플레이어, 타자기를 닮은 기계식 키보드 같은 것들? 그러나 아마 레트로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건 이 핀홀 카메라일지도 모르겠다. 이전에도 종종 스마트폰 TV 케이스, 포스트 박스, 레트로 램프 등 복고풍의 DIY 키트를 꾸준히 출시해왔던 Warm Material의 제품이다. 이번 핀홀 카메라는 학창시절의 바늘구멍 사진기를 연상시킨다. DIY 키트의 모습 역시 조금 더 세련된 과학상자에서 튀어 나온 것만 같다. 하나 하나 키트를 조립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마침내 완성된 카메라의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으리라. 손으로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니, 감탄하면서. 조립식 카메라라고 해서 기능의 아쉬움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스트랩을 달 수도 있고, 삼각대에 마운트할 수도 있다. 카메라로서 갖출 것은 다 갖춘 셈이다. 물론 핀홀 카메라의 특성상, DSLR과 같은 화질의 결과물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핀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핀홀만의 매력을 갖고 있다. Woodsum Pinhole Camera에 35mm 필름 한 통만 있으면 디지털 카메라로 담지 못하는 세상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GODJ PLUS

개성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개성을 표현하기를 주저할 뿐이다. “시대를 움직이는 것은 원칙이 아니라, 사람들의 다양한 개성”이라는 오스카 와일드의 말을 떠올려 보자. 우리도 저마다의 취향과 취미를 가지고 있다. 영화를 좋아하더라도 누군가는 멜로 영화를, 누군가는 SF 영화에 더 큰 관심을 쏟는다. 아니면 음악을 좋아할 수도 있겠다. 새로운 음악을 찾아 공유하고, 또 때로는 먼지 쌓인 오래된 음악을 찾아 듣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어울리는, 조금 더 색다른 취미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이를테면 디제잉처럼 말이다. 복잡하고 커다란 턴테이블과 컨트롤러, 믹서를 떠올릴 필요는 없다. 휴대 가능한 올인원 DJ 장비 GODJ PLUS가 있으니까 말이다. 가로 280mm, 세로 210mm의 크기에 고작 1.2kg의 무게. 웬만한 노트북 수준이기에 어디서든 휴대가 가능하다. 기능적으로도 다른 장비에 뒤지지 않는다. 턴테이블과 바이닐 두가지 모드를 모두 제공, 더욱 다양한 음악 컨트롤이 가능해졌다. 샘플러 패드와 비트 시퀀서를 제공해 자신만의 비트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오토 DJ 모드를 제공하는 점 역시 흥미로운데, 디제잉이 조금 서툴지라도 해당 모드를 사용해 보다 쉬운 음원 믹싱을 할 수 있다. 자, GODJ PLUS와 함께 어디서든 쉽게 당신만의 취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당신의 개성으로 한 번 시대를 움직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