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심의위원회 배너
.베스트 디자인 미디어 상
우수컨텐츠 로고
윤리경영 이미지
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SIERRA CUP

라인프렌즈의 콜라보는 어디서 끝날까. 지난 뱅앤올룹슨, 헬베티카와의 콜라보 소개 이후, 라인 프렌즈는 ‘스노우피크(Snow Peak)’와의 콜라보를 발표했다. 스노우피크는 눈이 덮인 하얀 정상을 뜻하는 단어로, 일본의 명산 타니가와 봉우리를 모티브로 한다. 자연과 사람을 잇다는 슬로건 아래 1958년부터 뛰어난 금속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의 등산 용품을 출시했고, 1980년대에는 캠핑 제품의 명가로 다시 태어났다. 호즈키, 어메니티돔, 폴딩 체어 등 다양한 제품 중 눈 여겨 볼 것은 바로 티타늄 캠핑 시에라 컵(Titanium Camping Sierra Cup). ‘BACK PACKER’S CUP’이라고도 불리는 이 컵은 밥그릇, 국그릇 등 뿐 아니라, 컵 내부에 눈금이 달려 있어 계량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용 제품이라고 하여 캠핑에만 쓸 이유는 없다.이것이 라인 프렌즈와 스노우피크가 내놓은 Sierra Cup의 장점. 캠핑에서는 캠핑에서의 역할과 가치를 다하지만 실생활에서도 역시 훌륭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브라운의 귀여움은 마음까지 산뜻하게 달래주니, 금상첨화. 캠핑에 관심이 있어도 없어도 이 컵 하나를 장만해보자. 필요할 때에 필요했던 만큼의 귀여움과 편리함을 제공해줄 것이다.

FIREVO

화재, 방화, 실화, 전소. 지난 4월 한달 간 뉴스를 끔찍이도 채워댔던 단어들이다. 화마(火魔)는 결코 우리와무관하지 않다. 우리 곁에 숨어 있다가 방심한 틈을 타 매섭게 덮친다. 뜨겁기만 하면 차라리 다행이다. 불에 탄 건물의 중심부는 오래된 곳일수록 빠르게 무너져 내리고, 숨조차 쉬기 쉽지 않다. 화상을 입은 피부는 녹아 내리고, 무너져 내린 신경 탓에 이식 수술을 할 때에도 마취조차 할 수 없다. 불처럼 일어나기 쉬운 ‘인재’가 없다.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한다. 우리 주변에 소화기를 꼭 두어야 할 이유다. 그러나 많은 경우 소화기는 뒷전으로 밀려난다. 잘 보이지 않는 창고 구석에 숨어 있다. 예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결코 인테리어와 자연스레 조화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불이 났을 때 소화기가 있는 곳까지 찾아 들어가는 일이 쉬울 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친근한 소화기가 필요한 이유다. 피레보 디자인 소화기처럼 말이다. 피레보는 스탠다드 화이트, 핑크블로섬, 스피아민트를 비롯한 여덟 가지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화기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돕는다. 산뜻한 디자인은 집들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물론, 국가검정도 마쳤다. 유럽안전기준인 CE 인증을 받아 안전함을 입증했고, 고성능 분사노즐을 통해 고무노즐 노후화로 인한 비정상 작동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하이서울브랜드어워드(Hi Seoul Brand Award)에서는 우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뒤의 대처다. 다시 말해보자. 불은 어디든 날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불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이다.

OPPY

카메라는 필수품이다. 카메라 하나 안 가진 사람이 없다. 스마트폰은 물론 미러리스나 즉석 카메라, 똑딱이로 불리는 디지털 카메라까지,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 한 명쯤은 꼭 DSLR 카메라를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레트로 보이’라며 방송에 나왔던 한 인디 밴드의 보컬 또한 피쳐폰에 달린 카메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대곤 했다. 하지만 팔을 쭉 뻗어 자신의 얼굴을 담기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셀카봉이라도 끼울까 하면 친구에게 연락이 오는 건 왜일까. 좀 걷기라도 하면 앵글은 이리저리 흔들리기 바쁘다. 영상 찍어 놓고 보면 예민한 사람은 하루종일 멀미 끼에 시달릴 게 분명. OPPY는 이런 불편함을 깔끔하게 해소한다. 편리(easy)하고, 유연(flexible)하며, 친근(friendly)하기까지 하다. 멀리 쭈욱 뻗어 셀카봉처럼 활용할 수 있고, 팔이나 다리에 돌돌 감아 액션캠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귀여운 디자인도 한 몫한다. 볼드 네이비, 퓨어 화이트, 치키 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전용 앱을 지원, 실시간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핸드폰을 이용하면 원격촬영도 어렵지 않다. 액션캠의 꽃은 타임랩스와 슬로우 모션이다. 당연히 OPPY도 이러한 기능을 지원한다. 장착 가능한 생활 방수 헬멧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의 물놀이 촬영도 가능. 자, 귀여운 OPPY와 함께 이번 5월, 페스티벌이라도 가보는 게 어떨까. 역동적인 무대도, 뛰어노는 당신도 무리 없이 담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창호, 창호 성능 업그레이드하는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

이건창호는 시스템창호의 성능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창호 일부를 교체, 수리하는 ‘체인지업’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 이건창호의 ‘체인지업’은 창호의 일부를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창호의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그간 비용부담으로 인해 10여년 전 성능기준의 창호를 교체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신개념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창틀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시공에따른 실내생활의 불편함이 있지만, ‘체인지업’ 서비스는 반나절 만에 일부 부품을 교체, 수리하여 제품을 업그레이드,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이건창호 임직원은 단지 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과 세대방문을 진행한다. 본사 직원이 입주민에게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존 자사제품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다. 앞서 이건창호는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미켈란쉐르빌’에서 총 88세대를 대상으로 창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했다. 미켈란쉐르빌은 803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2003년 준공 당시 이건창호가 시스템창호를 시공한 바 있다. 이건창호는 이번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분당 정자 위브제니스, 아이파크 등 시스템창호 시공 후 10년 이상 된 주거단지 10여 곳을 대상으로 창호 성능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누스바스,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 출시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를 출시했다. ‘트레버티노’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트레버틴(Travertine)의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 덕분에 별 다른 인테리어 요소가 없어도 밋밋하지 않고 깊이 있는 욕실을 연출한다. ‘트레버티노’ 패키지의 벽면을 구성하는 ‘트레버틴’ 타일은 로마 티볼리(Tivoli) 지역에서 유래된 천연 대리석으로 고대부터 콜로세움과 바티칸 등 주요 건물의 건축재료로 사용됐을 정도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욕실 자체에서 풍겨지는 세련된 분위기 덕분에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욕실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트레버티노 패키지 구성품 중 하나인 슬라이드 욕실장은 전면이 거울로 되어 있어 욕실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또한 3단 8개의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어 각종 욕실 용품을 대량 수납 가능해 욕실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욕실장 하단부에는 히든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어 거울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댐핑 기능이 적용돼 손가락 끼임 등과 같은 아이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살짝만 밀어줘도 큰 소음 없이 부드럽게 문이 닫힌다.

구정마루, 다양한 패턴마루로 인기몰이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가 한층 다양해진 바닥재의 컬러와 패턴마루로 인기몰이 중이다.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지속되며 벽과 바닥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집을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구정마루의 다양한 바닥재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SNS 상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플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던 바닥재 시장이 화려함을 중시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가정에서도 다양한 패턴 마루, 과감함 컬러 매치 등 소재 선택부터 스타일링 믹스 매치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구정마루는 아름답고 탄탄하게 공간의 배경이 되어줄 바닥재를 판매하고 있다. 공간에 경쾌함을 더하는 마루 ‘믹스매치’가 그 중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노톤, 뉴트럴 컬러에 지루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 나무톤을 달리한 톤온톤 매치, 톤이 다른 세가지 마루를 규칙없이 섞어 시공하는 방식 등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는 방식도 인기다. 구정마루의 ‘프라하’ 시리즈의 제품군은 두가지 컬러를 헤링본이나 스트라이프 패턴 등으로 시공시, 강약을 통한 리듬감을 더하고 구획을 나눌 수 있다. ‘쉐브론’은 기존 헤링본 패턴에 한 단계 진화한 스타일로 세련된 스타일리쉬함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아이들 방에 시공했을 때는 심미성을 극대화하여 매일 보고 밟는 것만으로도 잠재된 감각을 자극해 줄 수 있다.

현대L&C, 가구용 필름에 국내 최초 GRS 인증 획득

현대L&C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으로부터 리사이클(재활용) PET를 원료로 사용한 가구용 필름 제품에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구용 필름은 가구 표면에 붙여 심미적 요소를 강화해주는 표면 마감재다. GRS 인증은 리사이클 원료의 추적성을 증명하는 국제적 인증으로, 완성된 제품을 가지고 규정된 시험을 진행하는 대부분의 인증과 달리 원료 입고부터 생산, 출고 등 전체 생산과정과 제조사의 사회적, 환경적 시스템까지 인증 기관에서 실사 및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획득 절차가 까다롭다. 인증 최소 기준은 20% 이상 리사이클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인증 로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50% 이상 함유되어야 한다. 현대L&C는 가구용 필름 ‘Glossia(글로시아)’에 리사이클 PET를 70% 이상 함유한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가구용 필름으로는 국내 최초로 GRS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L&C는 해외에서 리사이클 PET를 수입하는 국내 기타 제조사와는 달리 100% 국내에서 발생하는 PET를 재활용하여 고품질 가구용 필름을 개발함으로써 국내 환경 문제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이 제품을 32평 아파트의 주방 및 일반가구에 모두 적용하여 시공할 경우 500ml 페트병 약 1,300개를 재활용하는 것과 같으며, 이를 연간 생산량에 대입하면 약 9,700만 개를 재활용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재영, 경쟁력 높은 바닥재 ‘뉴펫트’ 선보여 눈길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이 최근 출시한 PVC바닥재 ‘뉴펫트 오리지널’, ‘뉴펫트 프리미엄’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영이 자신 있게 선보이고 있는 뉴펫트 시리즈는 기존 펫트 바닥재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제품이다. 장판은 크게 륨과 펫트 바닥재로 나뉘고, 이 중 펫트 바닥재는 높은 가격경쟁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하지만 열에 의한 수축과 팽창이 심해, 타 바닥재 대비 제품의 변형이 쉽게 일어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재영의 뉴펫트는 수축 및 팽창을 방지하는 치수안정층(Glass Fiber)이 있는 바닥재로, 기존의 일반 펫트 바닥재 대비 제품 변형률이 현저히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펫트 바닥재와 큰 비교가 된다. 대나무, 난초, 국화, 모란, 목련 등 5개 패턴으로 구성된 ‘뉴펫트 오리지널’은 일반 펫트 바닥재와 인쇄 방식은 같지만, 재영만의 기술력을 적용해 선명도와 패턴 사실감을 높여 차별성을 주었다. 아울러 뉴펫트는 순수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고, TVOCs 및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역시 국내 기준 이상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바닥재다. 아울러 빠르고 쉽게 시공이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재영 관계자는 “뉴펫트는 기존 펫트의 치명적인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제품으로, 품질・디자인으로 보면 륨 바닥재에 가깝고, 가격으로 보면 펫트에 가까운 매우 경쟁력이 뛰어난 바닥재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G하우시스,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 9 mini’ 출시

LG하우시스가 주방에서 서재 및 드레스룸 등 다양한 실내 공간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소형 창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21일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쾌적한 시야와 깔끔한 디자인을 확보한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 9 min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로시스템 9 mini’는 동일 재질(PVC)의 기존 소형 창호 제품과 비교해 프레임 두께를 약 40% 줄이고 환기구와 창호 손잡이를 창호의 한쪽 편으로 배치해 답답했던 시야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그동안 소비자들이 소형 창호에 대해 유리 면적 대비 두꺼운 창호 프레임과 디자인으로 답답함과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불편을 해결한 제품이다. 또한, 창호 손잡이에 세균 감소에 효과적인 은이온을 특수 코팅하여 황색포도상구균 및 대장균 등 주방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색상은 주방 공간의 냉장고 및 싱크대 등과 잘 어울리는 흰색 계열의 ‘퓨어 화이트’와 회색 계열의 ‘어반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됐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유로시스템 9 mini’는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개선하고자 노력해온 LG하우시스의 고민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고려하고 더 나아가 삶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한 발 앞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넥스, 서울 논현, 부산, 대구 3곳 쇼룸 오픈

에넥스가 서울 논현, 부산, 대구 3곳에 쇼룸을 새롭게 오픈하며 유통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서울 논현쇼룸은 총 6층, 500평 규모로 주방가구, 수납가구, 침대, 소파 등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전시하고 있다. 1층에서는 에넥스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주방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소개하며 도어 형태부터 컬러, 손잡이 등 샘플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들을 베이비핑크, 카키, 딥그린, 인디고 등 트렌디한 컬러의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주방가구에 필요한 해외 프리미엄 빌트인 기기 및 붙박이장을 전시한다. 팔멕, 디트리쉬, 지멘스, 일렉트로룩스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교원웰스 빌트인 정수기, 삼성 에어드레서까지 만나볼 수 있다. 3층에서는 보다 다양한 주방가구를 선보이며, M층은 최고급 소파와 침대, 매트리스 등 리빙가구를 전시한다. 4, 5층은 리빙가구 상설 매장으로 소파, 침대, 매트리스, 붙박이장, 거실장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새롭게 오픈한 부산 사직쇼룸, 대구 수성쇼룸에서도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 붙박이장, 리빙가구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림 디움, 업계 최초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시행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봄을 맞아 새롭게 집 단장을 계획중인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 리모델링 세트 직시공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전 품목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A/S)를 시행한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대림 디움의 ‘홈 토탈 리모델링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는 인테리어의 경우 특히 사후 관리 서비스가 중요한 만큼 봄 맞이 홈 인테리어를 고민중인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에 기존 욕실 리모델링 제품에서 한 걸음 나아가 주방가구, 도어, 중문, 마루까지 전 품목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에게 대림 디움만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구매한 리모델링 세트 제품의 시공이 완료되면 별도 증정되는 품질보증서에 표기된 품질 보증 일련번호를 대림바스의 홈페이지에 등록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림 디움은 욕실 업계 1위인 대림바스가 선보인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대림바스의 54년간의 시공 노하우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직시공 분야에 있어 수준 높은 시공 능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구정마루, 유튜브 채널 열어

구정마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잇따라 오픈하며 온라인을 통한 제품 홍보와 서비스 활성화, 고객 접점 늘리기에 나서며 구정마루 공식 채널 ‘구정마루 온’의 신규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정마루는 이외에도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왔으며 유튜브 채널을 추가해 최신 인테리어 정보 마루재 생산기술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보다 알기 쉽게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구정마루 온’은 다양한 마루재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구정마루의 조직문화 및 전국에서 만나는 구정마루들의 모습을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구정마루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늘려 마루재 시장에 프리미엄 자재의 대세로 자리잡고 우수성을 고객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마루재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체감 할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편인 ‘구정마루 쇼룸’편을 시작으로 현장 용어, 핫 인테리어 트렌드, 마루재 파헤치기 등 고객이 겪는 다양한 현장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콘셉트의 시리즈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다양한 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구정마루 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L&C, 국내 최초 전면 유리 적용한 중문 출시

현대L&C가 국내 최초로 전면에 유리를 적용한 ‘현대L&C VIEW 시리즈’ 중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L&C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PL(플라스틱) 소재의 중문을 출시한 데 이어, 또 한번 최초의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중문 시장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분야를 이끌어가는 선도자)’로 우뚝 서게 됐다. 중문은 현관과 거실 사이에 설치하는 미닫이문으로 냉‧난방비 절감 및 먼지 차단, 인테리어 등의 효과가 있어 인기가 많은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현대L&C VIEW 시리즈’는 창틀은 PVC 소재로, 창짝은 AL(알루미늄)로 제작하여 PVC 소재가 가진 단열성과 차음성이라는 장점에 더해 AL 소재의 슬림한 프레임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도어 레일에는 기모 소재를 적용, 미세한 소리와 바람도 완벽히 차단한다. 또한,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브론즈 강화유리를 전면 적용하고,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해 하부를 어둡게 만들었다. 이는 현관이 더욱 넓고 높게 보이는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며, 방범 및 사생활 보호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현대L&C는 목재, 알루미늄, 플라스틱 소재의 중문에 이어 전면 유리를 적용한 제품을 통해 중문 라인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VIEW 시리즈는 중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신한다”면서 “최근 중문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소비자들로 하여금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봄맞이 새단장 프로젝트 이벤트 실시

LG하우시스가 봄을 맞아 지인 인테리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새단장 프로젝트’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LG하우시스 지인 홈페이지의 인테리어 상담신청을 통해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지인 제품 3종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LG전자 프라엘 LED마스크’, ‘LG전자 코드제로 A9’ 등 최대 90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3명에게 ‘LG전자 프라엘 4종 풀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4월 30일까지 지인 전시장에서 창 전체를 지인 창호로 교체하거나 창호와 주방 또는 욕실 세트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거실 발코니 창이나 거실 분합문을 발코니창 초고단열 유리인 ‘수퍼로이유리’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수퍼로이유리’는 유리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하여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유리로 연간 냉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번 이벤트 소식을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들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넥스, 2019년 주방 ∙ 붙박이장 신제품 출시

에넥스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가 반영된 2019년 신제품 주방가구 2종과 붙박이장 6종을 출시했다. 먼저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스타일로 모던과 클래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는 절제된 입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원홀, 투홀 손잡이 15종 중 선택, 추가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고가 원목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독일 레놀릿社의 친환경 P.P 소재로 항균성 및 내오염성 등 내구성도 뛰어나다.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다크브라운 등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주방가구 ‘EK2 비엔’은 나무와 돌, 금속 질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던 제품으로 올해 스모크, 라이트스톤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스모크 컬러는 세로결 훈증 패턴으로 품격 있는 주방을 완성한다. 한편 에넥스는 주방가구 및 붙박이장 전제품에 E0 등급 자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몸체에는 무접착 수용성 도료 ‘워터본’ 적용을 비롯한 컬러 및 패턴 고급화 등으로 품질 강화에 힘썼다.

윈체, 미세먼지, 찬바람 없는 우리 집 위한 창호 성능 셀프 테스트 제안

노후화된 창호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방해한다. 창호를 오랜 시간 사용하면, 문을 열고 닫는 마찰에 의해 마모가 되고, 벌어진 틈 사이로 바람과 유해물질이 유입될 확률이 높아진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집 창호 수명이 얼마나 되었는지,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 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창호의 틈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이나 외부 오염물질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도 쉽지 않다. 창호전문기업 윈체는 따뜻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열과 기밀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창호 셀프 점검법을 소개했다. 단열성은 창호 재질에 따른 고유의 열전도로 인한 내부의 열이 외부로 손실되는 정도를 뜻한다. 단열성이 높으면 에너지효율도 높아져 난방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창호에서단열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중 하나가 실외의 바람을 직접적으로 막아주는 유리다. 기밀성은 내 ∙ 외부의 압력 차이에 따라 창틀과 창짝 틈새에서 새어 나오는 공량으로 결정되는 성질로, 창문을 닫았을 때 외부의 공기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주는 기능이다. 기밀성이 떨어지는 창호는 외부의 찬바람이 쉽게 들어와 단열성이 떨어지며, 미세먼지 같은 외부의 유해물질이 유입되어 안락한 실내환경을 만드는데 방해될 수 있다. 창호전문기업 윈체 관계자는 “단열성과 기밀성은 요즘 같이 춥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 더욱 중요한 기능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간단한 창호 성능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하고 적절한 시기의 제품 교체로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림 디움, 신제품 중문 파티션 출시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새봄을 맞아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제품 2019 ‘중문 파티션’을 출시한다. 파티션은 벽 없이도 효율적인 공간 분리가 가능해 실용적일 뿐 아니라 심미성이 부각되는 인테리어 효과로 요즘 주목 받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번 대림 디움의 신제품은 중문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중문 결합형 파티션’과 파티션만 단독 시공이 가능한 ‘공간 분리형 파티션’이다. 먼저 ‘중문 결합형 파티션’은 오래된 아파트처럼 현관과 거실이 오픈된 구조에서도 파티션 설치를 통한 중문 시공이 가능해 단열 효과 및 소음, 냄새, 미세먼지 차단의 효과가 있다. 또 벽, 유리, 수납 3가지 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어 쓰임까지 고려한 멋스러운 현관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다. 파티션 하나만으로도 센스 있는 공간 분리가 가능한 ‘단독형 파티션’은 드레스 룸과 안방, 주방, 거실 등을 분리해 독립적이고 유기적인 공간 사용을 돕는다. 어질러진 주방 조리대를 가려 주거나 침실과 드레스 룸의 공간이 분리된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누스, 이누스바스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컬러레시피 ‘벤자민그린’ 소개

이누스가 이누스바스의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벤자민그린(BENJAMIN GREEN)을 소개한다. ‘벤자민그린’ 욕실리모델링 패키지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트렌드, 가성비, 디자인 등의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으며, 특히 수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젊은 세대의 감수성을 겨냥한 ‘벤자민그린’은 싱그러운 자연의 무드를 자아내는 그린컬러 타일이 포인트가 되어 산뜻한 분위기의 욕실을 연출한다. 내추럴 우드톤의 욕실가구는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3단 상부장 및 선반형 원형거울 세트 또는 2단 상부장 및 원형거울과 오픈형 수건걸이 선반 세트 중 욕실 구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한층 심플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할 경우 동일한 디자인에포인트 타일 색상을 그린에서 그레이로 변경한 ‘벤자민그레이’를 선택할 수 있다.

구정마루, 친환경 고효율 강마루 ‘구정모던강’ 신수종 출시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친환경 고효율 강마루제품인 ‘구정모던강’의 신수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해 기본형 제품 판매량이 1년만에 5배 증가하며 높은 성과를 보인 후, 시공방식 및 표면 소재를 다변화하여 헤링본 타입의 ‘마블 화이트’ 출시로 공격적 행보에 나섰다. 최근 건자재 시장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추세인데 구정 모던강은 한국형 온돌 난방방식에 적합한 강마루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인 고기능 고효율 제품이다. ‘구정모던강’은 두께 6mm로 기존 강마루 7.7mm에 비해 20% 가량 얇다. 그만큼 열전도성이 좋고 난방효율까지 높아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표면은 ‘구정강마루’와 같은 고강도HPM으로 찍힘, 긁힘에 대한 내구성이 높다. 또한 ‘구정모던강’은 친환경자재 최고등급인 SE0급 내수합판을 사용한 건강한 마루이다. ‘구정모던강’은 품질의 우수성, 친환경성과 함께 일반 강마루 대비 차별화된 가격경쟁력으로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마블 화이트’는 대리석 특유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입혀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며 비싼 가격의 헤링본 대리석 시공이 부담돼 망설였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헤링본 시공 외에도 대청마루형이나 사각형 시공 등 패턴 시공이 가능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보쉬, 신제품 액세서리 2종 출시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 사업부가 보쉬 고유의 ‘스타락’ 기술이 적용된 ‘스타락 5+1 전기 & 석고보드용 액세서리 세트’와 견고함과 성능, 편리함을 모두 갖춘 신개념 홀소 ‘파워체인지 카바이드 홀소’ 등 신제품 액세서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쉬전동공구는 전문가용 전동공구뿐 아니라 공구 사용에 있어 필수적인 전문가용 공구 액세서리로도 매우 유명하다. 톱날 및 홀소류, 스크류드라이버 및 드릴비트류, 커팅 디스크, 그라인딩 디스크, 스타락 다용도 액세서리, 치즐, 연마, 다목적 세트,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등 전문가에게 필요한 모든 종류의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바이드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타락 5+1 전기 & 석고보드용 액세서리 세트’ 또한 전기와 석고보드 작업을 위해 필수적인 액세서리만 선별한 알짜배기 세트로 벌써부터 다양한 작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