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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모아마트-GOODS IS GOOD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2019년 첫 기획 전시로 8월 25일까지 《굿즈모아마트-GOODS IS GOOD》 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관람객들이 일러스트레이션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매일 접하는 ‘마트’라는 컨셉의 전시공간에서 국내 작가 35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타투, 설치 작품과 굿즈를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장르 특유의 자유로움을 활용하여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식과 소재를 실험하며 이미지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시 마트 특유의 오감을 자극하는 카테고리로 작품들을 재해석하고 그동안 지류에만 집중되었던 일러스트레이션의 표현방법을 마트의 유통과정에서 주로 사용되는 비닐, 스티로폼, 금속 등 일상적인 소재와 결합하여 재탄생 된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캔버스, 액자를 떠나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과 굿즈를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하고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불멸사랑 Immortality in the Cloud

일민미술관은 2019년 첫 전시로 6인의 시각예술가를 통해 역사, 신화, 종교, 사랑과 같은 불멸의 가치를 동시대성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구성한 《불멸사랑 Immortality in the Cloud》 展을 개최한다. 인류의 역사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매체가 만들어 낸 서로 다른 코드에 의해 인간의 의식과 지각을 변화시키며 진보해왔다. 최초의 매체 기술인 ‘문자-인쇄술’은 근대적 자아의 핵심적 미디어로 근대성의 표본을 이루었다. 근대적 자아는 활자들을 조작하고 세계를 활자화함으로써 스스로를 역사 속으로 기록한다. 그러나 오늘날 기술적 환경은 선형적, 원근법적으로 구성된 균질적인 세계가 모자이크 조각으로 해체된 탈 역사의 시대를 이끌었다. 오늘날 인간 존재는 언어가 아닌, 수학적 알고리즘 체계 속에서 불멸의 방식을 고안하게 된 것이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성의 조건 아래 역사가 어떻게 새로운 양식화를 이루는지, 특히 서로 다른 문화들, 종교들, 언어들 사이의 조우가 심화된 오늘날 역사적, 민족적, 문화적 특징들이 어떻게 “되쓰기” 되고 있는지 탐구하고자 한다.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성곡미술관에서 재단법인 숲과나눔 주최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작가는 사진과 개념미술, 영화와 비디오아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줬다. 특히 밀레니엄 이후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후 문제는 그의 작품에서 전경과 배경을 이루며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숙고하게 한다.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展은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에 있는 비가시적인 세계의 실상들을 목도함과 동시에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상보적인 관계임을 동그랗고 신비로운 ‘만다라’로 표상하고 있다. 크리스 조던의 작품 세계를 요약하면 ‘멂과 가까움’의 변증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을 멀리서 언뜻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미지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수많은 이미지들이 쌓이고 부딪히며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끽태점(喫態店, Kitsutaiten)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2019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돈선필의 《끽태점(喫態店, Kitsutaiten)》 展을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 돈선필의 주 된 관심사는 레디메이드 사물, 특히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캐릭터를 조형물로 축소 재현한 피규어다. 작가는 피규어와 이를 둘러싼 산 업 환경에 대한 다각적 분석과 접근을 통해 오늘날 현대사회를 들여다 본다. ‘형태(態)를 음미(喫)할 수 있는 상점’을 뜻하는 이번 《끽태점(喫態 店, Kitsutaiten)》 展은 작가가 선택한 각종 사물과 진열장들이 하나의 조각처럼 관객을 맞이한다. 편처럼 나뉘어 있는 모습의 ‘끽태점’은 우리 의 기억과 시간을 간직한 어떤 형태로, 각각의 사물들은 서로 다른 시간을 대변한다. 작가가 천착해 온 ‘피규어’는 단순한 축소 모형이 아닌, 당 대를 진술하는 특별한 상태이다. 이번 전시 역시 상점의 모습을 빌려온 ‘끽태점’이라 부를 수 있는 피규어인 셈이며, 작가는 이를 통해 지금 사 용되는 언어의 단면을 구체적인 모습으로 관객에게 제안한다.

After image

갤러리바톤은 제 11회 베를린 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로 선임된 크리스트 그루잇휘젠의 기획으로 3월 23일까지 저메인 크루프의 개인전 《After Image》 展을 개최한다. 네덜란드 태생의 크루프는 지난 20년간 시간, 공간, 그리고 인간의 지각을 융합하는 작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무대 연출에 대한 작가의 경험은 자신이 관찰하고 연구한 대상이 건축적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시공간에서 보이고, 체험되는 방식에 대한 미학적 탐구로 표현되어왔다. 이번 전시는 물리적일 뿐만 아니라 정신적 공간에서 대두되는 ‘동시성’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기 위해서 이전 작품들과 근작이 결합된 구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크루프가 천착해 온 진위성과 유사성에 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시현하고 있다. 동시에 작가가 관객과 프로덕션 그리고 이미지에 대한 이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The Motion Lines

송은문화재단은 2018-2019 송은 아트큐브 전시 지원 공모 프로그램 선정 작가 오제성의 개인전 《The Motion Lines》 展을 선보인다. 오제성 작 가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간, 시간, 기억과 그 안에서 총체적으로 형성되는 관계들을 탐구한다. 그는 일상의 개인적인 소사를 감각적으로 재 구성하고, 은유를 통해 하나의 새로운 서사로 시각화하는 영상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에서 오제성은 이전 작품들을 귀결하는 신작 <뼈 와 피가 에이는 밤>(2019)을 선보인다. 작가는 시간을 초월한 배경과 등장인물의 동선 부재를 통해 보는 이의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서사의 한 부분으로 초대한다.

두 개의 날개와 낯선 자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5월 12일까지 한국 추상 조각 1세대 선구자인 엄태정의 개인전 《두 개의 날개와 낯선 자》 展을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2017~2018년 제작된 대규모 알루미늄 신작들뿐 아니라 지난 50여 년 간 추상 조각가로서 작가가 천착해 온 다양한 금속 조각, 그리고 평면까지 40여 점을 선별해 소개한다. 주변과 소통하는 엄태정의 조각들은 관람객들을 작가가 마련해놓은 시공간 속으로 끌어들이며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낸다. 전시는 금속의 물성을 경외하며 초대하는 수행적 작업 과정을 통해 치유의 공간을 추구해온 그의 작업 세계를 다각도에서 살피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한국근현대미술걸작선 : 우리가 사랑한 그림

롯데백화점은 고려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근현대 화단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 : 우리가 사랑한 그림》 展을 기획, 개최한다. 이 전시는 전시 제목처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의 작품을 비롯하여, 20세기 격변의 시기를 지나온 근현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국 근현대미술 전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상 미술과 추상미술의 흐름 등 한국 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유서 깊은 고려대학교박물관의 우수한 소장품을 일반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1,000 여점에 달하는 미술 소장품 가운데 미술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들만 엄선했다. 출품작 대부분 초, 중, 고 교과서에 나오는 것으로 한국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실제로 보고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 헤는 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

국립현대미술관은 《별 헤는 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 展을 6월 16일까지 MMCA 청주 5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MMCA 청주의 개관에 맞춰 열리는 개관특별전으로 일상 속에 숨겨진 보석같이 반짝이는 소중한 순간을 포착해낸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명성을 얻고 있는 정연두, 임흥순 등 대표 중견작가와 미술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작가 15명의 회화, 사진, 조각, 영상 설치 등 모두 23 점이 전시된다. 출품작들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 소장품 중 전시 주제에 맞게 엄선된 대표작들이다. 구 연초 제조창이었던 MMCA 청주의 역사를 조망하는 작품이 개관을 기념하여 커미션으로 제작되어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들은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막연히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현대미술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

A' Design Award: 출품작 모집 마감 임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2018-2019년도 수상작 출품이 오는 2월 28일 마감된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전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 심사대회다. 전 세계 모든 영역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대상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경연 공모작들은 경력 있는 학자들, 특출한 기자들과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 패널의 상호 심사하에 익명으로 평가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금/은/동 각각 상을 받을 모든수상자들에게 명예와 국제적인 주목, 인지도를 보장하는 공신력있는 디자인 어워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의 디자인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심사하고 조명하며, 걸출한 양질의 작품에 명예를 수상해왔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를 포함,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과 관련 업계에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매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관련 산업에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제출하고 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우수 건축 디자인], [우수 제품 디자인],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우수 서비스 디자인], [우수 패션 디자인] 등 디자인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학계, 업계와 언론 등 전 세계의 디자인 전문가 211인의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탄탄한 배경의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관련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피어 리뷰(Peer-review: 동료 심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성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단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jury.html) 지난 2017-2018년도 역시 가전, 가구, 패션, 완구, 건축 및 인테리어, 문화 컨텐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출품작들에 금/은/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Spot Multifunctional Sofa by Vinicius Lopes and Gabriela Kuniyoshi) (Joseph Felt Chair Seating by Lothar Windels) (S13 Sideboard by Dren Begolli) (Souldrops Detergent by Réka Baranyi)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모든 창의적 영역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기본 목표는 세계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 작품에 주목함으로써 좋은 디자인의 실천과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의식과 이해를 만드는 것이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 디자이너들, 회사들 그리고 브랜드들로 하여금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더 나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Da Chang Muslim Cultural Center Cultural by Hejingtang Design Studio) (Arachne - A 3D Printed Building Facade Building Facade by Lei Yu) (Kikuchi City Central Library Municipal public library by Kazunobu Nakamura)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디자인,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인류애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상디자인 작품에주어지는 에이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로고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디자인을 의미한다. (Progressive and Seclusive Residential Public Space by Create + Think Design Studio) (Castello 4 Fine Dining Restaurant by Michael Liu) (Kaedama Restaurant by OTG) (Tanyue Mansion Public Space by Kris Lin and Jiayu Yang) (에이 디자인 어워드 트로피) 수상작은 2월28일까지 지원 받으며 결과는4월15일에 발표된다.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은에이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를 통해 출품작을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call-for-entries-ko.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 Design Award: 출품작 모집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2018-2019년도 수상작 선정을 위해 2월 28일까지 출품작 모집을 시작한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전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 심사대회다. 전 세계 모든 영역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대상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경연 공모작들은 경력 있는 학자들, 특출한 기자들과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 패널의 상호 심사하에 익명으로 평가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금/은/동 각각 상을 받을 모든수상자들에게 명예와 국제적인 주목, 인지도를 보장하는 공신력있는 디자인 어워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의 디자인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심사하고 조명하며, 걸출한 양질의 작품에 명예를 수상해왔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를 포함,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과 관련 업계에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매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관련 산업에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제출하고 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우수 건축 디자인], [우수 제품 디자인],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우수 서비스 디자인], [우수 패션 디자인] 등 디자인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학계, 업계와 언론 등 전 세계의 디자인 전문가 211인의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탄탄한 배경의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관련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피어 리뷰(Peer-review: 동료 심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성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단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jury.html) 지난 2017-2018년도 역시 가전, 가구, 패션, 완구, 건축 및 인테리어, 문화 컨텐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출품작들에 금/은/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Yosegi Multifunctional Stool by Yoshiaki Ito) (Efjord Cabin by Snorre Stinessen) (Tofana Hotel by Lukas Rungger, Marina Gousia, Christian Rottensteiner and Lea Mittelberger) (Marn Hotel Amenities by C.H Chang, H.A Chang, Y.Q Luo and S.C Huang)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모든 창의적 영역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기본 목표는 세계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 작품에 주목함으로써 좋은 디자인의 실천과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의식과 이해를 만드는 것이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 디자이너들, 회사들 그리고 브랜드들로 하여금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더 나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90 Deg Bamboo Chair Within Bag by Jeff Ching-Wen Chang) (Bindship Binder clip by Ju Yun Chung) (Stay Sixty Refillable Drinks Bottle by Two Create Studio) (Wanglaoji Black Herbal Tea Beverage by Tiger Pan)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디자인,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인류애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상디자인 작품에주어지는 에이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로고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디자인을 의미한다. (Impression Nanxi River Multifunctional hall by Ting Wang) (MODERN LODGE Residential House by KEM STUDIO) (G Space Hair Salon by Ming-Hong Tsai and Zhi-Yin Liao) (에이 디자인 어워드 트로피) 수상작은 2월28일까지 지원 받으며 결과는4월15일에 발표된다.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은에이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를 통해 출품작을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call-for-entries-ko.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르셀 뒤샹

국립현대미술관은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과 공동 주최로 마르셀 뒤샹의 삶과 예술을 집중 조명하는 《마르셀 뒤샹》 展을 4월 7일까지 MMCA 서울에서 개최한다. 마르셀 뒤샹은 미술의 역사에 있어서 ‘창조’와 ‘해석’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며 새로운 예술의 정의를 만든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뒤샹은 파리의 입체파 그룹에서 활동하며 유명세를 치렀고, 25세에 회화와 결별하면서 평범한 기성품을 예술적 맥락에 배치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레디메이드’ 개념을 만들어 예술의 정의를 뒤집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뒤샹의 삶과 작품에 영향을 준 사진작가 만 레이, 건축가 프레데릭 키슬러, 초현실주의 작가 앙드레 브르통, 영국의 팝아트 거장 리처드 해밀턴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생전의 협업 모습도 만날 수 있다.

Jasper Morrison: THINGNESS

피크닉은 2019년 바우하우스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모더니즘 디자인의 계승자이자 ‘슈퍼노멀’ 철학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재스퍼 모리슨의 첫 회고 전시 《Jasper Morrison: THINGNESS》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국에서 데뷔하여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철저히 실용 적이고 간결한 제품만을 만들어온 재스퍼 모리슨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또한 ‘평범함의 위대함’을 믿는 디자이너의 각별한 시선을 통해 우리 가 무심히 스치는 일상의 사물에 깃든 아름다움과 지혜를 영상, 사진, 짧은 에세이로 재발견 할 수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이미지나 한줄의 텍스트 같은 사소한 모티브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오랜 과정을 거쳐 ‘물건(Thing)’으로 탄생하기까지의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면서, 과연 ‘좋은 물건’이란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에 집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백현진 개인전

PKM 갤러리는 미술, 음악, 문학, 영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최전방에서 실험적인 활동을 펼쳐온 작가 백현진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에서는 주 1회 이상 진행되는 작가의 즉흥 퍼포먼스와 신작 회화 60여 점이 공개된다.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이라는 뚜렷한 계획이나 목적없이과정에몸을맡겨도출된우연,예측불가,불연속적화면은백현진회화의트레이드마크다.이번전시에서는93x93cm라는같은 크기의 정방형 캔버스로 회화의 형식을 한정했다. 언뜻 질서정연해 보이는 동일한 포맷은 작가, 기획자, 관객 누구나 마음대로 작품을 선택하여 자유롭게 조합, 설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즉 무질서를 위한 최소한의 룰이다. 반복적인 패턴에서 불가해한 도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지한 백현진의 ‘모듈(Module) 형식의 회화’들은 벽지 또는 난장처럼 바닥을 면한 벽에서 높은 천장의 벽면까지 전시장을 분방하게 둘러싸며, 관람자의 감각을 신선하게 환기시킬 것이다.

에이피사진전-너를다시볼수있을까

세종문화회관미술관에서3월3일까지《에이피사진전–너를다시볼수있을까》展을개최한다.AP통신은로이터,AFP등과함께세계3 대통신사중하나로전례없는뉴스수집을통해광범위한주제범위를세상에알려왔다.보도사진의백미라할수있는사진들과인간의 감성과 드라마를 전달할 수 있는 예술 작품성 있는 사진들로 구성됐다. 건조해 보이는 보도사진의 편견을 부수고 인간의 숨결로 누구보다 깊게 파고들었던 카메라의 호흡들은 인류가 만들어온 역사, 정치, 이념을 뛰어넘어 인간의 감정 곁으로 다가간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의 톱뉴스에 올라오는 AP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 중 20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피에르쥘 : 더 보헤미안

K현대미술관은 프랑스 유명 아티스트 듀오인 피에르 꼬모이(Pierre Commoy)와 쥘 블량샤르(Gilles Blanchaer)의 《피에르쥘 : 더 보헤미안》 展을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의 피에르와 쥘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은 피에르가 촬영한 인물 사진 위에 쥘이 페인팅한 후, 이를 직접 제작한 특별한 액자에 담아냄으로써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 이처럼 사진 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고, 특유의 에로틱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유토피아에 대한 판타지를 표현하는 피에르와 쥘은 포스터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평가된다. 피에르와 쥘의 작품은 패션, 광고 등 대중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장르별 크로스오버를 통해 프랑스 시각 문화를 선도한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들은 그들의 작품과 함께 동시대 유럽 미술의감성을느낄수있을것이다.

반항의 거리, 뉴욕

성수동 서울숲 아트센터는 3월 20일까지 그래피티 아트로 물들었던 80년대 뉴욕의 거리를 재현한 《반항의 거리, 뉴욕》 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입구에서부터 표현적 자유를 극대화한, 새로운 문화콘텐츠가 된 순수예술의 한장르로서 그래피티의 역사를 느낄수있다. 아이가 그린듯 장난스럽고상상력이넘치는 낙서화와 개성과 메시지가 뚜렷한 랩, 브레이크 댄스, 보드 등을 즐기는 힙합 문화가 녹아든 그래피티 아트가 현대미 술로서 자리를 잡는 데에는 ‘검은 피카소’ 장미셸 바스키아와 ‘귀여운 낙서 예술가’로 불리는 키스 해링의 공이 컸다. 바스키아와 키스 해링 등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래피티와 힙합이 어우러진 뉴욕의 80년대 거리를 느껴볼 수 있을것이다.

A’ Design Award: World Design Rankings 2018 발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World's Mot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축,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상자 및 수상작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World Design Ranking을 발표했다.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정확히읽고, 한해 동안 훌륭하다 평가받을 만한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는 A' Design Award는 World Design Ranking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수상 부문은 가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 그래픽 디자인, 조명 디자인, 산업 디자인 등 전체적인 디자인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수상작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평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그중 한국은 126개 상을 수상하며, 총 99개 심사국 중 독일과 스페인, 네덜란드에 이어 상위 15위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제품 디자인과 심볼, IOT 디자인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웅진 푸드 디자인 팀, 고숙, 김가현, 이원찬, TIST 등 126 팀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상위 랭크에는 미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가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디자인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다음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랭킹 및 어워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http://worlddesignrankings.com/#rankings) 여러 분야 중 건축 분야(Architecture Design)과 인테리어 디자인(Interior Design)을살펴보면, 화려하면서도 다채로운스타일의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18WDR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의 몇몇 수상작을 소개한다. Impression Nanxi River Multifunctional hall by Ting Wang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Light Waterfall Sales Center by Kris Lin and Jiayu Yang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MODERN LODGE Residential House by KEM STUDIO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New Design for DSK Bank Flagship Branch by DA Architects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Creative Incubators Office space by Rui Zhao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3월 17일까지 키스 해링 회고전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展을 개최한다. 키스 해링은 1980년대 단 10 년동안의 불꽃같은 작업 활동을 통해 에이즈라는 병마와 싸우며 자신의 예술세계를 퍼트렸고, 세계 평화, 인종 차별 철폐 등 ‘모든 이를 위한 예술’ 을 꿈꾸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키스 해링의 초기 작품부터 에이즈 진단을 받고 타계하기 전까지 작업했던 작품들을 선보인다. 10년간 짧은 작업 기간 동안 페인팅, 드로잉, 조각, 앨범 아트와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로 방대한 작업을 했던 키스 해링의 주요 작품들과 그가 활동하던 모습이 담긴 사진, 관련 영상,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을 볼 수 있다.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

서울시립미술관은 2019년 2월 24일까지 서소문 본관에서 열악한 조건에도 치열한 창작의 장이 되었던 1980년대 뉴욕 이스트빌리지를 조명하는 기획전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 展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1980년대 이스트빌리지에서 활동하던 작가들의 실존적 삶에 주목하 고,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 전시적 참여를 실천한 작품들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총 26명의 작가를 초대하여 75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 전 시는 작품이 창작된 당시의 사회, 정치적 상황 속에서 각자의 치열한 삶을 살았던 작가들의 경험이 한데 녹아들어 있는 예술적 맥락을 보여주 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 展은 동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이슈들의 구체적 맥락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실 속에서 이스트빌리지를 재정치화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러한 여정이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조망하는 동시에 시공간적 거리를 뛰어넘어 당 대와 지금을 잇는 현실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을 통한 참여와 개입을 이끌어내는 플랫폼 구축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