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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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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작은방 붙박이장’ 출시 본격화

에넥스가 온라인 전용 제품인 ‘작은방 붙박이장’을 슬라이딩 타입으로 새롭게 추가 출시했다. 또한 여닫이 타입도 색상 및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에넥스가 선보인 ‘작은방 붙박이장’은 아이방이나 주방, 다용도실 등 좁은 공간에 시공이 가능한 붙박이장이다. 기존에 벽 전체를 채우던 붙박이장과 달리 일부 공간만 시공 가능해,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슬라이딩 타입은 좁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옆면에 전신거울 부착도 가능하다. 출시 기념으로 타이걸이, 옷핸들, 댐퍼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여닫이 타입은 갤러리형, 서랍형으로 연출할 수 있고, 컬러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넥스 관계자는 “작은방 붙박이장은 좁은 공간에도 붙박이장 설치를 원하는 수요에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디즈, 겨울 홈족을 위한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 추천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겨울철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홈족을 위해 편안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시디즈의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PILLO)’를 추천한다. 시디즈 ‘필로’는 국내 최초로 좌식 의자에 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틸팅 기능을 접목한 의자로, 실용성과 기능성이 뛰어나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거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특히 원룸, 소형 아파트 등 좁은 평수에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필로’는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내추럴한 색상을 통해 아늑한 분위기의 겨울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폴더 형태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며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시디즈의 ‘필로’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패브릭과 세련된 감각의 인조가죽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다크 그레이, 베이지, 머스타드, 만다린 오렌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의 공식 시디즈 대리점 및 시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이누스,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2019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시상식에서 2개의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고, 1개의 제품이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킨텍스에서 개최된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누스 수전 ‘IBF-7210’과 이누스의 유럽형 브랜드인 HYGEA의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이 각각 특허청장상과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누스 수전 ‘K-3210’제품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특허청장상을 받은 이누스 수전 ‘IBF-7210’은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에서 볼 수 없었던 간결한 형태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 도형인 사각 형태를 활용해 몸체부터 손잡이 부분까지 시원한 라인을 강조했고, 손잡이를 45도 각도로 틀고 위치를 몸체 상단쪽에 위치시켜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 사용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 또한 모던한 외형의 디자인과 기존 제품군에 없던 비데 내부 모듈 분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누스 수전 ‘K-3210’이 손잡이 조작이 불편한 기존 사이드 핸들 수전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심미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 받으며 ‘2019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 완료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가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구, 조명, 홈스타일링을 살펴볼 수 있는 ‘토탈리빙’, 패브릭과 인테리어 소품을 만나보는 ‘패브릭 & 데코’, 주방용품을 소개하는 ‘테이블웨어’, 리빙 아트와 오브제를 한데 모은 ‘아트 리빙’, 흥미로운 일상 소품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 애니버서리’ 등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북유럽, 모던, 인더스트리얼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가진 452개의 브랜드가 927개 부스로 참가, 개성을 선보였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가구 전용 결제 서비스 ‘R페이’는 7개의 제휴 브랜드와 함께 참여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 론칭 소식을 알린 R페이는 가구 구매시 30% 선납금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추가 부담 없이 39개월 동안 나눠 내는 결제 솔루션으로, 한정된 예산에 개인의 취향과 안목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까사알렉시스, 비아인키노, 빌라레코드, 언와인드 등을 시작으로 제휴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간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구매 후 2년 후부터 사용하던 가구를 반납하고, 새로운 가구를 살 때 이전에 결제한 선납급만큼 할인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부스뿐만 아니라 제휴 가구사 브랜드 부스에서도 R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의 구매 방식 폭을 넓혔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가 대세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인테리어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구정프레스티지’와 ‘구정원목마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구정마루는 최근 수차례의 건축, 인테리어의 주요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유통업체, 건축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설명회와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전략으로 프리미엄 마루재의 소개와 시연을 꾸준히 해온 바, 지속적인 인지도 높이기 전략의 결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착을 성공시킨 것이다. 프리미엄 마루 판매량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급 내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안심할 수 있는 품질력을 갖춘 결과로 해석된다. 구정마루는 국내 마루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브랜드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목마루 수요가 늘면서 원목마루로 대형 건설사와의 계약건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정마루는 직영전시장을 통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개최

LG하우시스가 지난 12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앙코르(Encore)」를 제안했다. ‘앙코르(Encore)’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LG하우시스의 디자 인 트렌드 세미나가 그동안 제시했던 트렌드 흐름을 되짚어 보고 미래에도 기억되는 공간을 제안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LG하우시스는 ‘앙코르(Encore)’를 기반으로 현재 시장의 체인지 메이커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로 인한 공간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헤드스페이스(Headspace)’ 등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와 ‘러브 누아르(LOVE NOIR)’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LG하우시스는 내년 주거공간 트렌드에 대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홈(Home)족들이 증가하면서 주거공간이 컨텐츠 소비와 생산이 함께 일어나는 데이터 생산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등 주거·생산·문화가 주거공간에 집약되면서 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함축한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로 ▲헤드스페이스(Headspace) ▲홈소싱(Home-sourcing) ▲롱로너(Long-loner) ▲스튜디홈(Studihome) ▲트라이얼 홈(Trial-home) ▲하입(Hype)을 제시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2000년 국내 기업 최초로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시작하며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는 물론 산업계 전반으로까지 디자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대L&C, 내년 디자인 트렌드 미리 엿보는 인트렌드 세미나 개최

현대L&C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인 ‘2020/21 인트렌드(Intrend)’가 11월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개최된다.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하여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시대를 관통할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다. 현대L&C는 2010년부터 ‘인트렌드’ 세미나를 개최,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10년 간 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L&C는 이번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를 “RIPE”(무르익음)으로 정했다. 사회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상호이해적인 조건 속에서 균형을 맞춰가며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L&C는 2020/21년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미지의 확대경(Unkown Loupe) △디케의 조이스틱(Dike’s Joystick) △호기심의 캐비닛(Curious Cabinet)의 세 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을 분석, 제안할 계획이다.

에넥스, 온라인 전용 식탁 브랜드 ‘오븟’ 새롭게 선보여

에넥스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에서 식탁 전문 브랜드 '오븟'을 론칭했다. '오븟(O!BEUT)'은 부엌의 순 우리말 '븟'과 감탄사 '오'가 합쳐진 단어로 ‘오붓하고 편안한 주방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커스터마이징’이다. 3가지 상판, 3가지 프레임 색상, 4가지의 다릿발 디자인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세라믹, 대리석, 화산석 소재부터 도장 처리된 로즈 골드 도금, 실버 스텐, 앤틱 골드 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였으며, 더스퀘어, 샤론, 킨트, 베로나 등의 프레임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식탁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가운데 ‘ET 더스퀘어 세라믹 식탁’은 색다른 주방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최고급 이태리 밀란 마블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천연의 아름다운 질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세라믹과 강화유리 상판은 뛰어난 내구성, 내오염성, 내열성을 갖춰 관리의 편리함을 더했다. 상판 컬러도 화이트 마블, 스톤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어 주방 인테리어를 고려한 고품격 다이닝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현재 에넥스몰에서 오븟 식탁 시리즈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 시 모든 고객에게 미니 스톨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참고 할만 하다.

밀워키,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 페 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밀워키 코리아는 지난 10월 12일 공구산업의 메카, 청계천 일대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에 참가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이벤트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워키 부스는 모든 방문객이 밀워키의 인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현장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였다. 또한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 뉴스레터를 팔로우한 모든 고객에게 ‘밀워키 프리미엄 스냅캡(모자)’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밀워키 코리아는 약 1,000여 분의 ‘밀워키 츄러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하여, 부스를 찾아준 많은 밀워키 마니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밀워키의 신제품 M12 FQID는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M12 FQID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업계 최초의 12V 유압식 임팩트 드라이버이다. M12 FQID는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 대비 2배 낮은 76 데시벨(dB)의 소음을 내며, 적은 진동으로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였다.

구정마루, KBS 주말 드라마에 ‘프라하 브러쉬 골드’ 등 제품 협찬

친환경 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천연 입체마루 ’프라하 브러쉬 골드’, ’구정 헥사곤’이 조윤희, 설인아, 윤박 주연의 KBS 주말 드라마 ‘사랑은뷰티풀 인생은원더풀’에 협찬되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프리미엄 천연 입체마루 ‘프라하 브러쉬 골드’는 원목 표면의 나뭇결을 섬세한 입체감으로 살린 브러싱(Brushing)가공을 적용한 제품으로 풍부한 자연 색감의 멀티칼라 코팅 그리고 소프트 터치의 자연스러운 감촉이 특징인 제품이다. 기후에 따른 수축, 팽창의 변화가 없는 제품 안정성과 최고 수준의 친환경 SE0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그간 ‘왜그래 풍상씨’, ‘같이 살래요’ ‘내성적인 보스’ 등등 화제의 드라마에 협찬되어 왔던 구정마루는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고, 안방 극장에서도 구정마루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와 더욱 가까운 브랜드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사랑은뷰티풀 인생은원더풀’에 극중 인터마켓 대표 도진우(오민석 분) 집무실에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과 헥사곤 패턴으로 ‘티크스카치’제품이 협찬되었으며 대표의 집무실을 깨끗하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는 평이다.

LG하우시스,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명 지인에서 ‘LG지인(LG Z:IN)’으로 변경

LG하우시스가 자사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 ‘지인(Z:IN)’의 브랜드명을 ‘LG지인(LG Z:IN)’으로 변경한다. LG하우시스는 이번 LG지인 브랜드 리뉴얼은 모그룹인 LG의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친근감을 자사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에 결합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친숙도를 강화하기 위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LG지인이 글로벌 브랜드 LG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더욱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LG 그룹사 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LG지인이 대표 인테리어자재 브랜드로서 보다 친숙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자 브랜드명을 새롭게 변경하게 됐다”며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국내외 인테리어 자재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디즈, 디자인과 기능성 갖춘 가을 인테리어 의자 ‘T60’ 인기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의 ‘T60’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무실, 서재, 침실 등 다양한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어느 공간에서도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디즈의 T60은 대표적인 기능인 클라이마플렉스(Climaflex)는 사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유연성과 통기성이 결합된 기능이다. 등판의 U라인이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몸을 지지해주며, 통기성이 뛰어나 오랜 시간 앉아도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T60은 자연스러운 곡선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가오리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사용자를 편안하게 감싸고 안락하게 지지하는 형상이 특징이다. 2012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용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누스바스, 기품 있는 신규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 출시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를 출시했다.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스톤 계열에 최신 욕실 트렌드를 반영했다. 2019년 타일 트렌드 중 가장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꼽히는 타일은 ‘테라조(Terrazzo)’, ‘체뽀(Ceppo)’와 같은 스톤 입자가 두드러진 타일이다. 특히 이탈리아 북부강 지역의 퇴적암인 ‘체뽀’ 스톤은 얼룩진 듯한 천연석 알갱이들이 과하지 않은 장식성과 우아함을 연출해 2000년 넘게 밀라노 지역 건물의 재료로 사용되어 왔다. 클래식과 빈티지를 아우르는 감성을 가져 최근 뉴트로 열풍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누스바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신규 패키지 ‘노블 리젠시’에 세련된 감성으로 담아냈다. 고급스러운 욕실을 연출하기 위해 작은 조약돌이 고스란히 스며든 ‘체뽀’ 스톤의 질감을 살린 벽타일을 사용하여 따뜻하고 기품 있는 욕실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천연석 디자인 특유의 우아함과 장식성이 묻어나기 때문에 포인트 타일이 없어도 공간이 풍부하게 표현된다. 신제품 ‘노블 리젠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난 7월 학동역 부근에 새로 오픈한 이누스바스 직영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이누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이누스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디즈, 감각적인 가을 인테리어를 위한 스툴 ‘펑거스’ 시리즈 추천

시디즈가 본격 가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다용도 기능성 스툴 ‘펑거스’ 시리즈를 제안한다. 펑거스 시리즈는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재나 공부방 보조의자, 화장대 의자, 거실에서 소파와 함께 쓰는 스툴 등 집안 곳곳의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감각적이며 실용적인 인테리어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펑거스는 사용자가 스툴에 앉아서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을 고려해 설계됐다. 자유롭게 앞뒤로 기울이거나 360도로 회전하는 등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두툼한 두께의 쿠션을 통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출시된 캐스터(바퀴)가 달린 ‘펑거스 무브’ 모델은 원하는 위치로 간편하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시디즈의 펑거스 시리즈는 유명 디자이너가 고안한 제품답게 2015년 굿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2017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미국 IDEA를 석권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펑거스 시리즈는 시디즈 홈페이지 및 공식 시디즈 대리점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대림바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대림바스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욕실 인테리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한 해의 대표 브랜드를 부문별 선정한다.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국 약 32만 명, 130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 및 자문 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대림바스가 최종 선정되었다. 대림바스는 우수한 품질과 친환경적인 기술은 물론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역량과 노하우를 담아 2018년 토탈 홈 인테리어 대림 디움을 론칭, 리모델링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고급스러운 나무와 베이지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마치 숲 속 한가운데서 휴식을 누리는 편안함으로 욕실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내추럴 바움’과 감각적인 스타일과 화사한 컬러로 욕실의 품격을 높이는 ‘레이디 라이크’ 등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을 출시하며 욕실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중문, 마루, 창호, 붙박이장 등 다양한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을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라인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구정마루, 대구-부산 경향하우징 페어 참가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2019 ‘경향하우징페어’ 대구, 부산에 참가해 ‘프레스티지’, ‘원목마루’, ‘강마루’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신제품들을 다량 선보이며 다양한 마루 자재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그중 단연 돋보인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구정 ‘프레스티지’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나뭇결과 옹이, 크렉 등 천연목재의 특징을 트렌디하게 살린 천연마루이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나뭇결이 돋보이는 구정마루의 ‘딥브러싱’ 가공기술과 이에 최적화된 프레스티지만의 표면코팅으로 일반마루 대비 내구성이 높은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한 프리미엄 마루다. 구정마루 전제품은 SE0 최고등급 자재로 최근 업그레이드된 원목마루의 가치와 특징을 공간에 잘 표현한 점과 기존의 획일화된 목질계 컬러와 패턴에 다양한 제안을 하고 있으며 정형화된 공간이 아닌 고객의 취향이 담인 제품을 생산하는 커스터마이징 주문생산도 가능하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구정마루 전 제품에 대하여 전문 컨설턴트가 제품 및 시공을 상담하며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들은 이번 경향하우징을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유치를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L&C, 창호핸들공모전 실시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호 핸들은 창호를 열고 닫을 때 이를 용이하게 해주는 도구로, 단순 개폐 도구를 넘어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IoT 등 최신기술이 결합된 제품들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창호 핸들 제품 디자인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창호 인테리어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이성만족(二性滿足)’이다. 현대L&C는 공모전을 통해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감성(感性)적 디자인과, 더 나은 일상생활을 돕는 기능성(機能性)을 동시에 충족하는 창호 핸들 디자인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응모기간은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PDF 파일 형태의 작품과 작품설명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팀에 상금 200만원(2위 100만원, 3위 5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며, 향후 현대L&C 취업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으며,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으로 현대L&C가 영위하는 사업 내 제품을 주제로 다양한 공모전을 개최해 일반 소비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로 소비자 인정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창호, 단열재 등 4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지난 8월 18일 한국 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 수퍼세이브 창호, 건축용 단열재 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4년 건축자재 업계 최초로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6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아소리잠 바닥재, 건축용 단열재 등 2개 제품은 6년 연속, 지아벽지와 수퍼세이브 창호 등 2개 제품은 4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녹색상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상으로, 전문가를 비롯해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단체와 500여명의 소비자 패널, 소비자 투표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녹색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지아소리잠 바닥재가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성에 실생활 층간소음(경량) 저감 기능성까지 갖춘 점이, 지아벽지 시리즈(디아망/지아프레쉬/지아패브릭)는 제품 표면에 식물 유래 성분의 코팅층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넥스, 홍석천 오픈 공유공간에 주방가구 설치

최근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주택 등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공유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따라 에넥스는 최근 방송인 홍석천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새롭게 오픈한 공유공간 ‘공공스튜디오’에 주방가구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공공스튜디오’는 1개 층 단독 건물에 총 13평 규모로, 주방과 테이블, 의자가 갖춰져 있어 누구나 예약만 하면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 및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주방은 에넥스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시스템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활용했다.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도어 5종, 컬러 13종, 손잡이 15종 등을 선택,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치에서 도어는 정교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EK5 프렌치’를 선택했으며, 컬러는 무광 인디고와 화이트를 매치하여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1자형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동선이 자유로우며, 홀을 바라보는 개방적인 느낌으로 작업할 수 있다. 더불어 냉장고, 인덕션, 오븐, 식기, 조리기구가 갖춰져 있어 전문적인 요리 및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에넥스 관계자는 “최근 공유 서비스가 인기를 끄는 만큼 에넥스도 공유공간에 제품을 설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림 디움, 가장 완벽한 스마트 수납 솔루션 제공의 ‘붙박이장’ 첫 출시

대림 디움이 효율적으로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붙박이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대림 디움이 처음 선보이는 이번 붙박이장은 집안의 공간 중 가장 작은 공간인 욕실의 수납을 54년간 고민해온 수납 노하우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수납가구이다. 대림 디움만의 전문화된 수납 설계와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내부 수납 설계는 물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더해 완벽한 수납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스톤, 헤링본 등 고급스러운 패턴과 다양한 컬러감의 붙박이장 9종, 현관장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신제품 ‘미들턴 스톤’은 마치 포인트 벽지를 두른 듯 감각적인 스톤 패턴이 인테리어 효과를 선사하며, 스윙형 도어와 슬라이딩형 도어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미들턴 스톤 슬라이딩장’에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저소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됐다. 슬라이딩 도어가 열리고 닫히는 총 11가지 상황에서 충돌을 방지하는 댐핑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더 안전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안전성과 견고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의 헤링본 패턴이 적용된 ‘카를라 헤링본’,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가 돋보이는 ‘엘리 그레인’도 선보인다. 또 대림 디움의 붙박이장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내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이 적용돼 취향껏 수납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