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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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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바스, 기품 있는 신규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 출시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를 출시했다.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스톤 계열에 최신 욕실 트렌드를 반영했다. 2019년 타일 트렌드 중 가장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꼽히는 타일은 ‘테라조(Terrazzo)’, ‘체뽀(Ceppo)’와 같은 스톤 입자가 두드러진 타일이다. 특히 이탈리아 북부강 지역의 퇴적암인 ‘체뽀’ 스톤은 얼룩진 듯한 천연석 알갱이들이 과하지 않은 장식성과 우아함을 연출해 2000년 넘게 밀라노 지역 건물의 재료로 사용되어 왔다. 클래식과 빈티지를 아우르는 감성을 가져 최근 뉴트로 열풍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누스바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신규 패키지 ‘노블 리젠시’에 세련된 감성으로 담아냈다. 고급스러운 욕실을 연출하기 위해 작은 조약돌이 고스란히 스며든 ‘체뽀’ 스톤의 질감을 살린 벽타일을 사용하여 따뜻하고 기품 있는 욕실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천연석 디자인 특유의 우아함과 장식성이 묻어나기 때문에 포인트 타일이 없어도 공간이 풍부하게 표현된다. 신제품 ‘노블 리젠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난 7월 학동역 부근에 새로 오픈한 이누스바스 직영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이누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이누스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디즈, 감각적인 가을 인테리어를 위한 스툴 ‘펑거스’ 시리즈 추천

시디즈가 본격 가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다용도 기능성 스툴 ‘펑거스’ 시리즈를 제안한다. 펑거스 시리즈는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재나 공부방 보조의자, 화장대 의자, 거실에서 소파와 함께 쓰는 스툴 등 집안 곳곳의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감각적이며 실용적인 인테리어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펑거스는 사용자가 스툴에 앉아서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을 고려해 설계됐다. 자유롭게 앞뒤로 기울이거나 360도로 회전하는 등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두툼한 두께의 쿠션을 통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출시된 캐스터(바퀴)가 달린 ‘펑거스 무브’ 모델은 원하는 위치로 간편하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시디즈의 펑거스 시리즈는 유명 디자이너가 고안한 제품답게 2015년 굿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2017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미국 IDEA를 석권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펑거스 시리즈는 시디즈 홈페이지 및 공식 시디즈 대리점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대림바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대림바스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욕실 인테리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한 해의 대표 브랜드를 부문별 선정한다.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국 약 32만 명, 130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 및 자문 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대림바스가 최종 선정되었다. 대림바스는 우수한 품질과 친환경적인 기술은 물론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역량과 노하우를 담아 2018년 토탈 홈 인테리어 대림 디움을 론칭, 리모델링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고급스러운 나무와 베이지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마치 숲 속 한가운데서 휴식을 누리는 편안함으로 욕실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내추럴 바움’과 감각적인 스타일과 화사한 컬러로 욕실의 품격을 높이는 ‘레이디 라이크’ 등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을 출시하며 욕실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중문, 마루, 창호, 붙박이장 등 다양한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을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라인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구정마루, 대구-부산 경향하우징 페어 참가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2019 ‘경향하우징페어’ 대구, 부산에 참가해 ‘프레스티지’, ‘원목마루’, ‘강마루’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신제품들을 다량 선보이며 다양한 마루 자재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그중 단연 돋보인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구정 ‘프레스티지’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나뭇결과 옹이, 크렉 등 천연목재의 특징을 트렌디하게 살린 천연마루이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나뭇결이 돋보이는 구정마루의 ‘딥브러싱’ 가공기술과 이에 최적화된 프레스티지만의 표면코팅으로 일반마루 대비 내구성이 높은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한 프리미엄 마루다. 구정마루 전제품은 SE0 최고등급 자재로 최근 업그레이드된 원목마루의 가치와 특징을 공간에 잘 표현한 점과 기존의 획일화된 목질계 컬러와 패턴에 다양한 제안을 하고 있으며 정형화된 공간이 아닌 고객의 취향이 담인 제품을 생산하는 커스터마이징 주문생산도 가능하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구정마루 전 제품에 대하여 전문 컨설턴트가 제품 및 시공을 상담하며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들은 이번 경향하우징을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유치를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L&C, 창호핸들공모전 실시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호 핸들은 창호를 열고 닫을 때 이를 용이하게 해주는 도구로, 단순 개폐 도구를 넘어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IoT 등 최신기술이 결합된 제품들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현대L&C는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창호 핸들 제품 디자인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창호 인테리어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이성만족(二性滿足)’이다. 현대L&C는 공모전을 통해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감성(感性)적 디자인과, 더 나은 일상생활을 돕는 기능성(機能性)을 동시에 충족하는 창호 핸들 디자인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응모기간은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PDF 파일 형태의 작품과 작품설명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팀에 상금 200만원(2위 100만원, 3위 5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며, 향후 현대L&C 취업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으며,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창호 핸들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으로 현대L&C가 영위하는 사업 내 제품을 주제로 다양한 공모전을 개최해 일반 소비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로 소비자 인정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창호, 단열재 등 4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지난 8월 18일 한국 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 수퍼세이브 창호, 건축용 단열재 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4년 건축자재 업계 최초로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6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아소리잠 바닥재, 건축용 단열재 등 2개 제품은 6년 연속, 지아벽지와 수퍼세이브 창호 등 2개 제품은 4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녹색상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상으로, 전문가를 비롯해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단체와 500여명의 소비자 패널, 소비자 투표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녹색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지아소리잠 바닥재가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성에 실생활 층간소음(경량) 저감 기능성까지 갖춘 점이, 지아벽지 시리즈(디아망/지아프레쉬/지아패브릭)는 제품 표면에 식물 유래 성분의 코팅층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넥스, 홍석천 오픈 공유공간에 주방가구 설치

최근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주택 등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공유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따라 에넥스는 최근 방송인 홍석천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새롭게 오픈한 공유공간 ‘공공스튜디오’에 주방가구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공공스튜디오’는 1개 층 단독 건물에 총 13평 규모로, 주방과 테이블, 의자가 갖춰져 있어 누구나 예약만 하면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 및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주방은 에넥스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시스템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활용했다.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도어 5종, 컬러 13종, 손잡이 15종 등을 선택,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치에서 도어는 정교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EK5 프렌치’를 선택했으며, 컬러는 무광 인디고와 화이트를 매치하여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1자형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동선이 자유로우며, 홀을 바라보는 개방적인 느낌으로 작업할 수 있다. 더불어 냉장고, 인덕션, 오븐, 식기, 조리기구가 갖춰져 있어 전문적인 요리 및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에넥스 관계자는 “최근 공유 서비스가 인기를 끄는 만큼 에넥스도 공유공간에 제품을 설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림 디움, 가장 완벽한 스마트 수납 솔루션 제공의 ‘붙박이장’ 첫 출시

대림 디움이 효율적으로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붙박이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대림 디움이 처음 선보이는 이번 붙박이장은 집안의 공간 중 가장 작은 공간인 욕실의 수납을 54년간 고민해온 수납 노하우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수납가구이다. 대림 디움만의 전문화된 수납 설계와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내부 수납 설계는 물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더해 완벽한 수납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스톤, 헤링본 등 고급스러운 패턴과 다양한 컬러감의 붙박이장 9종, 현관장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신제품 ‘미들턴 스톤’은 마치 포인트 벽지를 두른 듯 감각적인 스톤 패턴이 인테리어 효과를 선사하며, 스윙형 도어와 슬라이딩형 도어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미들턴 스톤 슬라이딩장’에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저소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됐다. 슬라이딩 도어가 열리고 닫히는 총 11가지 상황에서 충돌을 방지하는 댐핑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더 안전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안전성과 견고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의 헤링본 패턴이 적용된 ‘카를라 헤링본’,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가 돋보이는 ‘엘리 그레인’도 선보인다. 또 대림 디움의 붙박이장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내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이 적용돼 취향껏 수납을 즐길 수 있다.

홍성이엔지, 국내 최초 친환경페인트 정부조달 우수제품 획득

국내 페인트 업계 최초로 홍성이엔지가 정부의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관계자는 이번 홍성이엔지의 우수제품지정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의 결실이라고 총평했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제품은 국가계약법령 등에 따라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공급이 가능하며, 나라장터 엑스포, 해외조달 시장개척단 등 조달청이 제공하는 국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충남 홍성에 본사를 둔 홍성이엔지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 소재인 규조토를 이용, 이지골드 규조토 페인트 및 코트, 보드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18년 결로방지에 탁월한 제품인 결로제로 페인트/코트를 개발,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부지에 추가 생산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이지골드 페인트 역시 천연 규조토를 주원료로 한다. 규조토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규조류가 1000만 년 가까이 바다, 호수 속에 쌓여 생성된 천연 암석이다. 홍성이엔지는 그동안 일본 등 수입에만 의존해온 규조토 제품에 대해 수년 간의 연구 끝에 업계 최초로 규조토를 주성분으로 하는 페인트를 개발, 생산할 수 있었다. 이지골드 규조토페인트는 미국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로부터 그린가드골드 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은 물론 기능성 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어 국내외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밀워키,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 진행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를 9월 30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8V부터 18V이상 충전전동공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당일 밀워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 구매시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적용 제품은 디월트, 마끼다, 힐티, 보쉬, 계양, 아임삭 총 6개 브랜드에 해당한다. 최소 참여조건으로 동일 브랜드, 동일 볼티지(전압)의 베어툴(모터가 결합된 형태) 1대와 배터리 1개를 가져와야 한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중인 제품을 가져오면, 고객카드를 작성한 후 새로 구매할 밀워키 제품의 영수증을 부착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역별 이벤트 해당 대리점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워키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밀워키는 제품구매고객에게 100%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하는 소비자 이벤트 2건을 진행한다. 모두 레드스톰 이벤트와 중복 혜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구정마루, 2019 코리아빌드 메인 특별관 ‘트렌드 바빌리온’ 참가

구정마루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COEX에서 펼쳐지는 2019코리아빌드의 특별관 <트렌드 파빌리온>에 바닥재 브랜드로서 참여한다. <트렌드 파빌리온>은 국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4팀이 자재업체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의 공간을 제시하는 기획전이다. 이번 특별관은 국내 하이엔드 인테리어 디자이너풀을 보유한 ‘인테리어 브라더스’와 국내 최대 인테리어 전시회를 운영하는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인테리어 전문가가 인테리어, 건축분야의 이슈를 주제로 선정하고 이를 국내 프리미엄 자재업체와 함께 협업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하는 2019‘코리아빌드’의 특별 기획관이며 자재 브랜드로서는 ‘구정마루’가 참여하게 되었다. ‘구정마루’는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로 국내 최정상급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구정마루의 제품을 주인공으로 하여 디자인된 공간 안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홍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명 디자이너와 구정마루가 만나 함께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2019 코리아빌드 COEX <트렌드 파빌리온>에서 직접 경험해 보자.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신제품 ‘오로라 컬렉션’ 출시

LG하우시스가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신제품 ‘오로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패턴 ‘오로라 컬렉션’은 새벽녘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환상적이고 영롱한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아, 천연 대리석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마블 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비앙코 마블 스타일을 중심으로 오로라파비아(Aurora Pavia), 오로라 산레모(Aurora Sanremo), 오로라 토라노(Aurora Torano), 오로라 비앙코(Aurora Bianco), 오로라 크림(Aurora Cream), 오로라 그레이(Aurora Grey)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디자인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화이트 계열의 패턴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그레이, 블랙 계열의 패턴은 깊이 있는 색조의 마블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춰 고가의 프리미엄 자재로 인식되어온 마블 패턴 인테리어 스톤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천연 대리석의 질감을 재현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액자에 음악을 결합한 NAPAL 스피커 소비자 눈과 귀 사로잡아

딱딱한 벽과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소품, 액자에 음악을 결합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도록 제작한 더 나팔의 NAPAL 액자 스피커가 소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나팔 스피커는 사운드가 액자 전체를 관통하며 사진-회화 작품과 음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감성과 경험을 제공한다. 스피커가 액자에 내장된 것이 아니라 고유의 음향 기술로 그림 전면을 진동시키며 소리를 발산하는 방식을 적용해 공간을 해치지 않는다. 더불어 고객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 디자인으로 주문할 수 있어 ‘나만의 스피커’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벽에 거는 방식으로 제작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설치가 가능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다. 또, 스타나 캐릭터, 작가와의 협업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나팔의 액자 스피커는 풀 사이즈(750*500mm)와 하프 사이즈(375*500mm)로 제작되며, 20W 출력 디지털앰프를 장착하고 블루투스3.0+EDR(aptX) 기능과 어댑터(12V, 2A)를 갖췄다. 2402~2480MHz 주파수 영역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하며 진동 소자를 통해 최대 20W 출력이 가능, 액자가 걸려 있는 어느 곳에서도 음영 지역이 발생하지 않고 디바이스와 연결해 원하는 어느 곳에서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건창호, 취향따라 선택하는 ‘S-INTER 3연동’ 중문 출시

국내 최고의 시스템 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내 집 인테리어에 딱 맞는 중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S-INTER 3연동’ 중문 3종을 선보였다. 최근 사회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가치를 두는 데 아낌 없이 투자하는 ‘나나랜드’ 문화가 확산되며 소비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3가지 스타일을 기본으로 취향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 조합이 가능한 중문을 출시했다. 이건창호가 선보인 ‘S-INTER 3연동’ 중문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주거 인테리어 스타일을 고려하여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3가지 타입으로 엄선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나무결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완성하는 ‘내추럴(Natural) 스타일 중문’ ▶우아한 패턴과 컬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해주는 ‘클래식(Classic) 스타일 중문’ ▶절제된 직선의 형태로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모던(Modern) 스타일 중문’이다. 각 제품별로 프레임 컬러뿐만 아니라 유리와 하부 가림판 소재 옵션도 다양하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집집마다 인테리어가 다른 만큼, 집의 ‘얼굴’이 되는 중문도 인테리어와 조화로움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디자인 옵션이 강화된 ‘S-INTER 3연동’ 중문으로 소비자들이 집 안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중문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림바스, 신개념 욕실ᆞ주방 홈케어 관리 서비스 ‘대림 나노케어’ 론칭

대림바스의 50년 위생 과학을 계승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림케어에서 욕실과 주방 제품의 손쉬운 청소와 관리를 돕는 신개념 홈케어 관리서비스 ‘대림 나노케어’를 선보인다. 나노케어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서비스닥터가 직접 방문해 미국 드라이 트리트(DRY-TREAT)사와 공동 연구 개발한 약품을 시공해 욕실 위생도기, 샤워부스, 유리, 수전, 주방 싱크대 상판 등 욕실과 주방의 제품 관리를 돕는 서비스다. 더불어 현장에 맞는 서비스 상담과 함께 유지 관리를 위한 전문 팁은 물론 3년 AS 보증을 통해 차별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나노케어는 연잎이 물을 튕겨내는 연잎효과를 이용한 코팅기술로 자재의 미세한 기공 사이에 나노입자 수준의 코팅제가 뿌리내려 화학적인 결합을 통해 오염을 방지하며 △각종 오염을 차단하고 △세균 및 곰팡이 번식을 방지하는 항균 효과 △제품 표면 보호로 자재 내구성을 강화하는 장점이 있다. 이번 나노케어 서비스 론칭을 통해 대림케어는 물 사용이 많아 세균 번식이 쉬운 욕실과 주방 등 청소가 번거롭거나 어려운 공간의 청소와 관리를 보다 손쉽게 도움으로써 좀더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으로의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구정마루, 프레스티지 ‘오크’ 수종 인기

구정마루가 지난해 출시한 내추럴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프레스티지’의 인기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천연 나무 질감,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규격 등으로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오크, 애쉬, 티크 수종이 큰 인기를 얻었다. 전년대비 가파른 판매량 상승세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바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담아 안심할 수 있는 품질을 갖춘 것의 결과로 풀이된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SE0 최고등급 자재사용으로 친환경적이며 천연마루 대비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 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문제도 최소화했다. 고급 원목마루에서나 볼 수 있는 베벨 엣지 코팅의 가공기술을 적용해 마루 사이사이의 틈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처리했으며 국내 최대 광폭 와이드 규격 (8.7ⅹ142ⅹ1,200mm)으로 최신 트렌드 사이즈를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연출로 시공 완성도가 탁월한 제품이다. 오크, 티크, 월넛 등 선호도가 높은 기본수종부터 오크에 밝은 브라운 컬러를 더한 브라운 오크, 멋스러운 다크톤의 러스틱, 그레이 등 총 13가지 타입을 갖췄다.

현대L&C, 아시아, 미주 넘어 유럽대륙 공략

현대L&C가 올해 초 KBIS 등 미주 지역 전시회에 참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럽 최대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탈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현대L&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터줌(Interzum)’에 참가해 가구용 데코필름, 인조대리석 제품을 전시했다. ‘인터줌’은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구·기자재 전시회로, 가구사업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 기자재, 신소재, 디자인 등을 선보이는 장(場)이다. 2년 전 1,700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8,000여 관람객이 방문했던 이 행사는 올해 참가 업체만 1,800여 곳이며, 관람객은 8만여 명으로 예상된다. 3회 연속 인터줌에 참가한 현대L&C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후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의 ‘Reborn, Restart’를 콘셉트로 90㎡ 규모의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현대L&C의 부스에는 풍부한 질감과 차별화된 디자인, 친환경 소재 등의 강점을 가진 가구용 데코필름 ‘글로시아’와 세련된 베인(vein) 무늬에 뛰어난 가공성과 품질을 자랑하는 인조대리석 ‘하넥스’가 전시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새롭게 바뀐 사명을 유럽 시장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최근 자원 순환을 통한 친환경 제품 생산 기조가 이케아를 비롯한 유럽의 대형 가구사들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에 적합한 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유럽 시장에 친환경 기업으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인터줌 참가의 목적”이라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인테리어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지상파 주말 드라마 인테리어 자재 지원

LG하우시스 지인(Z:IN)이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주인공 강미리와 한태주의 집과 사무공간 등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요 공간에 벽지, 바닥재, 인테리어 필름 등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대표적 자재는 고급스러운 대리석 패턴의 지인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과 따뜻한 코럴 컬러의 지인 벽지 ‘휘앙세’, 기존 대비 1.5배 패턴사이즈를 늘린 지인 인테리어 필름 ‘베니프’의 ‘빅마블’ 패턴 등이다. ‘지아마루 스타일’은 고급스럽고 풍부한 디자인은 물론 내수성, 내스크래치성, 내마모성이 뛰어난 타일 바닥재로, 기존 마루의 철거 없이 덧시공이 가능해 하루 안에 바닥재를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휘앙세’는 고급 벽지 못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합지 벽지이다. 섬세한 엠보 구현을 통한 입체적인 질감 패턴이 특징으로, 기존 고급 수입 벽지에서 주로 선보이던 플라워, 플랜트 패턴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남자 주인공의 오피스텔에는 밝은 골드 컬러의 ‘지아마루 스타일’과 함께 그레이 계열의 ‘디아망’을 적용해 신입사원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공간을 구현했다. ‘디아망’은 LG하우시스 최고급 프리미엄 벽지로 동조 엠보 기법을 적용해 풍부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스띠’ 벽지와 함께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을 획득해 3세 미만의 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이건창호, 창호 성능 업그레이드하는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

이건창호는 시스템창호의 성능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창호 일부를 교체, 수리하는 ‘체인지업’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 이건창호의 ‘체인지업’은 창호의 일부를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창호의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그간 비용부담으로 인해 10여년 전 성능기준의 창호를 교체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신개념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창틀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시공에따른 실내생활의 불편함이 있지만, ‘체인지업’ 서비스는 반나절 만에 일부 부품을 교체, 수리하여 제품을 업그레이드,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이건창호 임직원은 단지 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과 세대방문을 진행한다. 본사 직원이 입주민에게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존 자사제품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다. 앞서 이건창호는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미켈란쉐르빌’에서 총 88세대를 대상으로 창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했다. 미켈란쉐르빌은 803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2003년 준공 당시 이건창호가 시스템창호를 시공한 바 있다. 이건창호는 이번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분당 정자 위브제니스, 아이파크 등 시스템창호 시공 후 10년 이상 된 주거단지 10여 곳을 대상으로 창호 성능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누스바스,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 출시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를 출시했다. ‘트레버티노’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트레버틴(Travertine)의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 덕분에 별 다른 인테리어 요소가 없어도 밋밋하지 않고 깊이 있는 욕실을 연출한다. ‘트레버티노’ 패키지의 벽면을 구성하는 ‘트레버틴’ 타일은 로마 티볼리(Tivoli) 지역에서 유래된 천연 대리석으로 고대부터 콜로세움과 바티칸 등 주요 건물의 건축재료로 사용됐을 정도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욕실 자체에서 풍겨지는 세련된 분위기 덕분에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욕실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트레버티노 패키지 구성품 중 하나인 슬라이드 욕실장은 전면이 거울로 되어 있어 욕실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또한 3단 8개의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어 각종 욕실 용품을 대량 수납 가능해 욕실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욕실장 하단부에는 히든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어 거울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댐핑 기능이 적용돼 손가락 끼임 등과 같은 아이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살짝만 밀어줘도 큰 소음 없이 부드럽게 문이 닫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