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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ynt Pocket

아날로그함에 더해진 영상이란 마법

사진을 찍는다. 그 모든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다. #해쉬태그를 #이렇게 #붙여서. 때문일까. 다른 사람의 일상을 보며 우울감에 시달리는 SNS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가 적지 않다. “관둘래 이놈의 정보화 시대.”라며 “요즘은 아는 게 더 괴로운 것 같다.”고 말하는 곡의 제목이 Instagram인데는 다른 이유가 없다.그렇다. 기술이 극도로 발전된 시대, 아날로그로의 역행을 꿈꾸는 이들도 적지 않다. Prynt Pocket 역시 그런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그 이름에서 짐작 가능하듯, 인화지를 통해 이미지를 인쇄해 주는 제품이다. 스마트폰 밖으로 나온 사진을 보는 기분은, 스마트폰 속 사진을 대할 때와는 사뭇 다르다. Prynt Pocket은 여기에 하나의 특별함이 더해졌다. 바로 ‘영상’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속 ‘예언자 일보’처럼 영상을 인쇄하는 걸까.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리는 없지만, 비슷한 느낌을 받기에는 충분하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의 한 장면을 인화하고, 그 사진을 다시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인화지 위에 동영상을 재생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혹시 주변 사람과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남기고 싶다면, Prynt Pocket과 함께해 보자. 사진 속의 사물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건 잊지 못할 경험일 테니까.

ARTURIA MINILAB MKII

작지만 강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그 이름처럼 미니멀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Arturia Minilab MKⅡ는 컨트롤러가 갖춰야 할 모든 것, 아니 그 이상을 갖췄다. 컴팩트한 키보드가 많이 출시되는 추세이긴 하지만, Minilab MKⅡ는 그중에서도 손에 꼽을만하다.별도의 드럼 패드나 피치 컨트롤러를 설치하거나 연결할 필요 없이, 25키 짜리 건반 안에 모든 것이 다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25키의 작은 사이즈가 단점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왼쪽 상단의 옥타브 조절 버튼은 그런 장벽을 넘을 수 있는 담장 수준으로 만들어버렸다.하드웨어적인 장점은 이쯤이면 됐다. Minilab MKⅡ는 세 가지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Minilab MKⅡ의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자체 소프트웨어다. 이를 통해 MKⅡ 드럼 패드에서 빛나는 색상을 고르거나, 조절할 수 있다. 두번째는 UVI 그랜드 피아노와 Arturia Analog Lab이라는 가상악기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컴퓨터에 MKⅡ를 연결한다면 다양한 사운드를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세 번째는 Ablton Live의 라이트 버전이다. Ablton Live는 DAW로서, 일렉트로니카 등 음악을 만드는 데 적합한 소프트웨어다. 국내에서는 AOMG의 GRAY가 Ablton Live를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 혹시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 Arturia Minilab MKⅡ를 만나보자. 어쩌면 SMTM 다음 시즌의 프로듀서는 당신이 될 수도 있으니까.

Flower Stopper

꽃은 꽤 특별한 선물이다. 결혼식과 졸업식에 기념하고 싶은 날과 때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을 위해, 아주 가끔은 우울한 나 자신을 위해. 꽃은 그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할 뿐 아니라 꽃을 주고받는 그 순간을 상징하는 매개물이 된다.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을 담고 있는 물건. 그래서 잘 간직하고 싶다. 잘 가꾸고 싶다. 잘 말리고 싶다. 그러나 선물 받은 꽃은 화병 속에서 시들어 가거나 벽 한쪽에 걸려 먼지만 쌓여 간다. Omegg는 아름다운 순간을 일상 속에서 잘 간직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Flower Stopper’다.Flower Stopper와 함께라면 끈도, 못도 필요 없다. 심지어 벽도 필요 없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된 간결한 디자인으로, 묵직한 무게가 꽃을 지탱하고, 꽃봉오리는 아래로 떨어져 스토퍼가 굴러가지 않게 균형을 잡는 추의 역할을 한다. 이 간결함 덕에 Flower Stopper는 이용자가 어디서든 꽃을 받는 그 순간을 아름답게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이 됐다.식탁 위, 창틀, 책상과 책장 등 다양한 가구 위가 화병 없이도 꽃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다. 꽃을 받았던 추억을 아끼고 싶다면, 그 추억과 함께 공간을 빛내고 싶다면 여기 Flower Stopper가 완벽한 대답이 될 것이다.

올해의 작가상 2018

국립현대미술관과 SBS 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8》은 한국현대미술의 역동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 들을 지원,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2012년에 시작, 올해 7회를 맞이하여 명실상부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경향 및 담론을 이끌어내는 대 한민국 대표 미술 시상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작가상 2018》에서는 구민자, 옥인 콜렉티브(김화용, 이정민, 진시우), 정은영, 정재호 4팀이 참 여하여 사회 문제를 미학적으로 또는 정치적으로 탐구하고, 타인과의 공감, 연대를 향해 확장해나가는 각기 다른 접근 방법이 소개된다. 2018년 활 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누구며, 좁게는 우리 미술계에서, 넓게는 ‘우리 사회에서 비평과 토론의 소재로 삼고 있는 작가들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전시다. 2018년 작가들은 어떻게 ‘올해’를 대표하고 있으며, 이 ‘작가’들은 예술가로서 어떤 태도를 견지하고, 어떠한 비전을 우 리에게 제시하는가. 우리는 이들의 작품에서 무엇을 발견하며, 이들의 예술은 어떤 점에서 ‘동시대적’인 것인가. 《올해의 작가상 2018》은 바로 이러 한 질문을 던지고 묻는 과정일 것이다. 전시명: 올해의 작가상 2018 전시 기간: 11월 25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금,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1, 2 전시실 문의: 02-3701-9500

좋은 삶(Eu Zen)

올해로 제 10회를 맞이하는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 좋은 삶(Eu Zen)》은 2018년 9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74일간 열린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00년 ‘미디어시티 서울’이라는 명칭으로 개막한 이후 짝수 해마다 열리는 서울시의 대표적 미술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미디어아트와 기술의 중심지로서 서울의 모습을 반영하고, 미디어의 개념을 확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예술에 주목해 왔다. 제 10 회 비엔날레는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하며, 이곳에 초대되는 예술•경제•환경•정치•사회•기술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일반 관객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중의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을 위한 열린 전시를 목표하며, 이를 통해 사회의 새로운 전환적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전시명: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 좋은 삶(Eu Zen) 전시 기간: 9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주말 오후 7시까지) /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등 문의: 02-2124-8800

더 그레이트 챕북 Ⅱ(The Great Chapbook Ⅱ)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기획 전시장 언더그라운드 인 스페이스(구 공간소극장)에서 젊은 작가 노상호(1986)의 개인전 《더 그레이트 챕북 Ⅱ(The Great Chapbook Ⅱ)》를 개최한다. 노상호는 SNS에서 수집한 이미지 위에 얇은 먹지를 대고 화면을 재편집하여 A4 크기의 드로잉들을 제작한다. 그가 그린 드로잉들은 다시 대형 회화나 입간판, 패브릭 등 다양한 매체와 형태로 확장되고 때로는 의류매장처럼 옷걸이에 걸려 전시되기도 한다. 이러한 재편집과 재생산의 과정은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이미지를 받아들이고 소유하거나 공유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아라리오뮤지엄에서는 약 1,500점이 넘는 드로잉 신작들과 3미터 길이의 대형 걸개그림들이 전시되는 압도적으로 많은 양의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돌고 도는 이미지의 세계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한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로 관람자들을 초대한다. 전시명: 더 그레이트 챕북 Ⅱ(The Great Chapbook Ⅱ) 전시 기간: 2019년 2월 10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 월요일 휴관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문의: 02-736-5700

황금문명 엘도라도 –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국립중앙박물관은 콜롬비아 황금박물관과 함께 특별전 《황금문명 엘도라도 –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를 10월 28일까지 기획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09년 특별전 ‘태양의 아들, 잉카’, 2012년 특별전 ‘마야 2012’에 이어 6년 만에 개최하는 중남미 문명 특별전으로, 황금박물관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황금유물 등 322점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아마존강을 지나 안데스산맥을 넘어 잃어버린 황금문명을 찾아가는 생생한 탐험의 길을 떠올릴 수 있도록 4부로 나누어 전시를 구성했다. 이 특별전은 이미 지난 몇 년간 영국박물관,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49개국에서 200회 이상 순회전시가 이루어졌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황금박물관 소장품을 기초로 기관의 큐레이팅을 접목해 그간 전시가 보여주지 못한 엘도라도 문명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더불어 국립박물관 최초로 첨단 IT 기술로 탄생한 디지털 아트를 시도했다. 도입부의 미디어 파사드는 강렬하고 웅장한 영상으로, 관람객은 이상향이자 환상의 세계, 엘도라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명: 황금문명 엘도라도 –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전시 기간: 10월 28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수, 토요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일요일) 전시 장소: 국립중앙발물관 기획전시실 1, 2 문의 : 1688-0361

이응노, 낯선 귀향

이응노미술관은 오는 9월 30일까지 고암 이응노 도불 60주년 기념 국제전 《이응노, 낯선 귀향》을 개최한다. 작년 이응노는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손꼽히는 퐁피두센터(Pompidou Center)의 ‘Donation Lee Ungno’展을 비롯하여 세르누쉬 파리시립동양미술관(Musée Cernuschi)의 ‘L'homme des foules(군상의 남자)’展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현대미술사에 자랑스러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또한 세르누쉬 미술관과는 2013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활발히 교류해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년 세르누쉬 미술관의 기획자인 학예연구사 마엘 벨렉(Mael Bellec)을 초청하여 프랑스인의 관점에서 본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해석한다. 이번 국제전을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응노의 복합적, 다층적인 작품세계를 부각해 그 독자성과 가치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전시명: 고암 이응노 도불 60주년 기념 국제전: 이응노, 낯선 귀향 전시 기간: 9월 30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 월요일 휴관 장소: 이응노 미술관 문의: 042-611-9800

다차원 생물 – 의미의 구조

이유진갤러리는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다차원의 의식세계를 회화로 풀어내는 작가 정수진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정수진은 자신만의 고유 한 시각언어를 바탕으로 색채와 형태를 기본으로 한 회화의 다차원적 의미에 대해 심도 있게 작업해온 작가다. 오랫동안 작가 내면의 정신세계 에 존재해오며 작업의 원천이 되어온 괴물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형상들은 무질서와 혼돈의 경계를 거쳐 작품 속 수많은 도상적 이미지들인 다차원적 생물로 전개되어왔다. 혼돈의 의식과 무의식적으로부터 이제는 나름의 규칙에 의해 질서정연하게 서로 관계하고 있는 다차원 생물들 과 이들이 제시하는 가시화된 의미의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전시명: 다차원 생물 – 의미의 구조 전시 기간: 10월 6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장소: 이유진갤러리 문의: 02-542-4964

윈체, 환절기 에너지 낭비 방지하는 시스템 이중창 TF-282H

환절기에 에너지 이슈가 고조되면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인테리어 자재가 주목 받고 있다. 낮에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며 에어컨 사용이 필수적이지만, 저녁에는 반대의 상황이 펼쳐진다. 그러나 전기 요금이 무서워 주저하는 것이 현실인 상황. 이에 창호전문기업 윈체가 에너지 소모를 줄여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환절기 창호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바깥의 추위나 더위로부터 공간을 보호하고, 또 내부의 에너지가 새어 나가지 않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윈체의 ‘시스템 이중창 TF-282H’는 내측에 슬라이딩 창호를 적용하는 한편, 외부에는 시스템 창호를 적용해 단열성, 수밀성, 기밀성 등 창호의 5대 기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 창호의 우수한 단열성으로 외부의 열기를 차단하고 슬라이딩 창의 넓은 시야로 전망까지 확보, 약점은 서로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강화했다. 특히, 단열성과 기밀성에서 창호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기준을 충족시키는 등 에너지 절약형의 효율 높은 제품임을 인증했다. 또한, 슬라이딩 단창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차음성도 보완했다. 소음을 약 48 데시벨(dB) 가량 저감시켜 고속도로 및 한강 주변 차량도로, 공항 등 소음 발생이 많은 지역에서 활용도가 높다.

구정마루, 쉐브론 믹스매치 인기

최근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정취를 느끼며, 높은 삶의 질을 누리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욕구가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집을 선호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경향이 패턴이나 조합에서 나만의 컬러감을 표현할 수 있는 구정마루의 믹스매치 제품의 인기로 이어지는 추세다. 거실의 경우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홈 카페나 홈 오피스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으로서 역할이 커져가면서 심플하지만, 유니크한 거실 인테리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로 다른 재질과 패턴의 바닥재를 믹스해 단조로움을 해소하는 한편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다. 재질, 컬러, 패턴 등 다양한 요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구정마루 ‘쉐브론 믹스매치’는 평행사변형 모양의 마루 쪽이 대칭되는 V자 형태로 일정하게 시공되고, 중심선을 따라 시선이 모여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구정마루의 ‘쉐브론 믹스매치’는 SE0 최고등급 자재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면서도 공간의 단조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오크, 애쉬 같은 내추럴한 구정마루 제품을 기본으로 하면서 고객이 선택한 색상의 마루재를 믹스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마루 디자인을 누릴 수 있다.

코렐윈도우&도어, 몰딩 일체형 프레임 이탈리아 실내문 출시

설립 이후 다양한 도어 제품을 개발해 국내 시스템 도어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코렐윈도우&도어가 이탈리아식 실내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 실내문은 거실과 안방의 인테리어가 다르듯, 실내문 내외부의 디자인을 다르게 제작해 감각적인 효과를 주었다. 더불어 3D 인테리어 보드, 친환경 에코보드 등 다양한 자재를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제품에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깔끔한 마감을 돕는 몰딩 일체형 프레임을 접목해,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렐윈도우&도어의 밀폐력과 단열성이 뛰어난 기존 압착식 현관문과, 에코보드를 통해자연 친화적 느낌을 강조한 방음 도어 제품라인 역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코렐윈도우&도어는 경기도 광주와 부산광역시에 생산공장을 두어 전국구 납품 및 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국에 AS팀이 있어 보다 편하게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보쉬, 더욱 강력해진 파워 임팩 ‘200 C’ 출시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사업부가 더욱 강력해진 최상급 파워 임팩 ‘200C’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200 C’는 임팩 드라이버 ‘GDR 18V-200 C’와, 임팩 드라이버 ∙ 임팩 렌치로 모두 사용 가능한 2 in 1 ‘GDX 18V-200 C’이다. ‘200 C’는 17% 증가된 200Nm의 역대 최강 파워로 큰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최대 3,400rpm(무부하 기준)으로 기존 대비 최대 21% 향상된 작업 속도로 강력한 파워와 함께 신속함도 갖추고 있어, “최고의 임팩 드라이버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200 C’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이러한 강력한 파워와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작업자의 편의를 위한 기능에도 충실하다는 것이다. 헤드 길이가 126mm로 매우 콤팩트한 그립감을 갖춰 작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제품 수명을 증가시켜 주는 EMP(Electronic Motor Protection) 기술의 브러시리스 EC 모터 탑재도 되어 있다. 또한, 작업자들이 본인의 상황에 맞게 스피드와 토르크를 각각 3단계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에 더해 블루투스를 통해 원격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함까지 갖춰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림바스,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욕실인테리어’ 부문 수상

국내 1위 욕실 기업 대림바스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욕실인테리어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총 380만 건의 온라인 및 문자 투표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여 선정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고객 브랜드 만족도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매년 그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선정되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해 선정된다. 대림바스는 토탈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인 '대림 바스플랜'을 통해 천편일률적인 욕실이 아닌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욕실 공간의 가치를 알려왔다. 올해에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제품 ‘팬텀 스퀘어’와 여심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의 ‘레이디 라이크’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홈쇼핑,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등 유통 채널 등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 대림바스는 욕실 전문 기업으로서 쌓아온 53년간의 역량과 노하우를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을 통해 선보였다. 대림 디움은 주방, 도어 및 중문, 창호, 마루, 조명 등 홈 인테리어와 관련된 모든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KCC, 홈씨씨인테리어 창호 13년 품질보증제 도입

KCC가 자사의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창호를 구입 ∙ 시공한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장 13년간 창호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정 제품이 아닌 홈씨씨인테리어에서 구입한 모든 KCC 창호 제품에 본사가 직접 품질보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공 후 별도로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등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13년까지 품질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회사는 이에 따라 창틀의 변형 ∙ 뒤틀림, 코너 접합부 파손으로 인한 누수 및 누기 등 구조적 결함이 발생할 경우 13년 간 수리 혹은 교환조치 하며, 복층 유리 내부 습기,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파손 등 소모성 부품 손상 시 경우에 따라 5년 혹은 2년 간 품질을 보증해준다. 그동안 창호는 전체 인테리어 공사 비용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다른 자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데다 교체 주기가 긴 자재임에도 불구하고 품질보증이나 제품비교, 전문상담 등의 기본적인 소비자 권리가 간과돼 왔다. KCC 관계자는 “국내 창호 선도기업으로서 품질관리와 시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창호 13년 품질보증제’를 전격 도입했다.”며 “업계 최장 기간 품질보증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창호 전반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상업용 타일 바닥재 ‘프레스티지(PRESTG)’ 출시

LG하우시스가 원목과 대리석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벽히 표현한 프리미엄 상업용 타일 바닥재 ‘프레스티지(PRESTG)’를 출시했다. ‘프레스티지’는 원목 무늬와 엠보를 일치시키는 연속동조엠보 공법(C-EIR)을 통해 원목의 질감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연속동조엠보 공법은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기존 기술에 비해 무늬 반복이 적어 더욱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패턴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약 2배 키워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천연소재 수준의 풍부한 패턴을 구현했으며, 인쇄 해상도를 기존 대비 160% 향상해 무늬의 선명도를 개선하고 풍부한 컬러감으로 소재의 세부적인 질감까지 표현했다. 또한, ‘프레스티지’는 차별화된 표면 처리 기술로 내스크래치성을 강화하였고, 바닥 전사 방지 기술을 적용해 바닥의 굴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프레스티지는 LG하우시스만의 최고급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담아 탄생한 프리미엄 상업용 바닥재”라며 “원목과 대리석의 질감 및 외관을 그대로 재현하고, 내구성 또한 강하기 때문에 상업용 시설의 고급 바닥재로서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i, ice cream

에스팩토리는 9월 7일까지 《Hi, ice cream – “아이스크림에 빠지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름 하면 떠오르는 시원한 디저트이자 모두에게 친숙한 소재인 아이스크림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났을 때의 모습들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표현해냈다. 2층 야외 가든 테라스를 시작으로 핑크빛으로 물든 아기자기한 아이스크림의 세계로 빠져드는 《Hi, ice cream – “아이스크림에 빠지다”》는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아이스크림 헤어로 단장할 수 있는 헤어샵, 구슬아이스크림을 형상화한 볼풀 존과 아이스크림 회전목마가 있는 빙글뱅글 존까지 재밌는 아이스크림 아트웍 작품으로 구성되어 전시 모든 공간에서 다채로운 인생샷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시명: Hi, ice cream – “아이스크림에 빠지다” 전시 기간: 9월 7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소: 에스팩토리 문의: 02-6388-8310

예술과 기술의 실험(E.A.T.): 또 다른 시작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9월 16일까지 기획전 《예술과 기술의 실험(E.A.T.): 또 다른 시작》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E.A.T.(Experiments in Art and Technology)의 다양한 협업과 교류를 소개하는 전시다. E.A.T.는 1960년대에 벨 연구소의 엔지니어, 빌뤼 클루버(Billy Klüver), 프레드 발트하우어(Fred Waldhauer)와 예술가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로버트 휘트먼(Robert Whitman) 등이 결성한 비영리 단체로 미술, 무용, 과학기술, 영화, 더 나아가 산업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 교류를 선도한 바 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과 과학기술의 접목을 통해 예술적, 창의적인 표현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E.A.T.의 지난 활동과 작품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한다. E.A.T.의 아카이브 자료를 대거 포함하며, 협업으로 완성된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도 함께 소개된다. 전시명: 예술과 기술의 실험(E.A.T.): 또 다른 시작 전시 기간: 9월 16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금, 토 오후 9시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문의: 02-3701-9500

Romanian Eyes: 감시자의 눈

코오롱의 문화예술나눔공간 스페이스K에서 8월 31일까지 2018 여름문화축제의 일환으로 루마니아의 신진작가 기획전 《Romanian Eyes: 감시자의 눈》을 개최한다. 2012년부터 영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나라의 현대 미술 지형도를 소개해 온 스페이스K는 개관 7주년을 맞이해 발칸반도에서 건너온 네 명의 루마니아의 젊은 예술가들을 조명한다. 이 전시에는 마리우스 베르체아(Marius Bercea), 블라드 올라리우(Vlad Olariu), 레오나르도 실라기(Leonardo Silaghi) 그리고 미르체아 텔리아가(Mircea Teleaga)의 최근 작품 열여섯 점이 소개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과 독재로 이어진 체제 변화와 정치적 억압의 영향권 속에서 성장한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과거가 미뤄 놓은 과제를 예술로 마주한다. 참여 작가들은 전쟁의 흔적과 사회 체제의 변화, 그리고 현대 도시화의 이면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저마다의 시각과 해석으로 표현한다. 사회주의의 영향과 혁명 이후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 그리고 좌절을 경험한 세대로서 과거가 현대에 남긴 과제를 진지하게 고민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동유럽 컨템포러리 미술 지형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명: Romanian Eyes: 감시자의 눈 전시 기간: 8월 31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일요일 휴관) 장소: 스페이스K 과천 문의: 02-3677-3119

메종&오브제 파리

《메종&오브제 파리》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메종&오브제 파리》는 라이프 스타일 및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들을 위한 전시회로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 동향을 분석하고 주요 테마를 제시한다. 시장에 영향을 주고 미래를 구축하는 산업 간 추세에 대해 조명하는 인스피레이션 포럼(Inspirations Forum)에서는 세계적 트렌드 예측 기관 넬리 로디(NellyRodi)사가 인스피레이션 공간 및 북 카페에서 ‘Virtuos’ 테마를 선보인다. 매 전시마다 전 세계 산업, 인테리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을 꼽는 ‘올해의 디자이너’에는 레미 피슐러(Remy Fischler)가 선정됐다. 다가오는 전시에서 그는 다양한 스튜디오 활동과 프로젝트를 비전적이면서도 총체적인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젊은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작품을 세계적인 전문가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Rising Talents Awards)’는 Studio Caramel, Carla Baz, Anastasis Nysten 등 다양한 젊은 스튜디오와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명: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 기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장소: 파리 노르빌뺑뜨 문의: 070-4337-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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