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a - COZY WINTER IN MY ROOM

기사 고민주, 차주헌


 

COZY WINTER IN MY ROOM

 
 
올 겨울, 길을 가다 보면 살인적인 추위에 다리까지 오는 긴 롱패딩을 입은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한 뉴스에서는 특정일의 북위권과 서울의 온도를 보여주며 ‘올 겨울 롱패딩이 인기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영하 1도, 핀란드 헬싱키 0도, 노르웨이 오슬로 영하 2도, 서울 영하 12도. 극지방에 가까울수록 춥다는 상식이 깨진 것이다. 매해 여름마다 들려와 수긍되지 않던 ‘100년만에 찾아온 무더위’에 반해 ‘올 겨울 날씨, 지난 30년 통틀어 최고로 추워..’라는 뉴스가 온 몸으로 느껴졌다. 오늘 같이 온 몸이 베일 것 같은 추위에는 괜히 애쓰지 말자. 그냥 폭 안겨있자, 침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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