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t - 유리

취재 김리오



유리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재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유리를 마주한다. 꽃을 담는 화병부터 시력의 교정을 돕는 안경, 공간 너머의 풍경을 비추는 창까지 유리는 우리의 일상을 담는다. 이처럼 쓰임이 많아 우리와 밀접하게 닿아있는 유리는 무엇이든 반영·투과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런 유리의 특성 덕분에 우리는 보이지 않던 것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오브제, 유리를 소개한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2017년 7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