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Label – Unopiu’


 

우노삐우
자연과 사람 그리고 디자인이 어우러지는 공간
 
1978년, 역사적으로 정원문화가 꽃을 피우던 이탈리아 비테르보 지역에 설립된 우노삐우(Unopiu’)는 외부 공간을 내부 공간처럼 사람들이 머무르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명 가구 브랜드다. 유럽의 아웃도어 시장에서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는 우노삐우는 다양한 제품 종류, 다채로운 디자인, 넓은 유통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또한, 어떠한 환경, 어떠한 컨셉에도 적용이 가능한 여러 카테고리와 컨셉을 제공하며, 오랜 시간 쌓아온 역사를 통해 다양한 제품,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진 가구, 액세서리까지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움을 기반으로 하는 주거 공간과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 등 전세계 여러 공간에서 사용하고 있는 우노삐우 가구는 최근 포시즌 리조트, W 호텔, 발리오니 호텔에서도 사용되며 주목을 받았다.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우노삐우의 모든 디자인은 in house 디자이너 및 해외 유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다. 디자이너는 우노삐우만의 다양한 재료 개발 및 제작을 베이스로 야외용 가구에 꼭 필요한 내구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항상 앞서가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러한 노력에 상응하듯, 우노삐우 가구는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한 견고함과 미적인 가구 요소를 갖추고 있다. 현재 우노삐우는 유럽 지역에 26개 직영매장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유럽 시장을 넘어 한국, 미국, 호주, 중국, 두바이 등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2017년 밀라노 가구 전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큰 관심과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Classic series MIRTO
낭만적인 정원을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에 거쳐 사랑받고 있는 우노삐우의 클래
식 가구는 철재와 테라코다, 석재, 세라믹 등의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전원의 낭만을 끌어들여 풍
성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작은 발코니에서부터 공원의 테이블까
지 외부 공간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다.

 

New 2017 EMY

 

 

SYNTHESIS Chair & Table
 
티크 우드와 신소재 WaProLace의 짜임으로 만들어진 신테지 제품은 의자, 테이블은 물론
가장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우노삐우의 대표 모델이다. 다양한 제품군으로 원하는 모든
공간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티크 우드의 따뜻함과 WaProLace의 시원한 짜임이 어우러져
공간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또한, 쿠션 컬러 선택을 통해 다채롭게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EQUINOX Sunlounger
 
 

SWING Chaise-longue
티크 무늬목을 유려한 라인으로 살려낸 스윙 시리즈는 가구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심플한 재질과 아름다운 라인은 가구 자체만으로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해준다. 미적인 아름다움과 인체공학적 라인의 편안함은 스윙만의 자랑이다.
 
 

Amanda Hammock
아만다는 1988년 처음으로 프리스탠딩 해먹으로 선보여졌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활모양의 구조물과 그 위로 당겨진 그물은 구조적인 아름다움으로 정원의 건강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균형 잡힌 안정감과 자연스러운 구조목의 느낌은 가공되지 않은 아름다움과 함께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어느 공간이나 설치가 가능한 프리스탠딩 구조물은 해먹을 원하는 야외 공간 어디든 배치할 수 있게 해준다.

 

 

SHELTER Pergola
우노삐우의 자랑인 파고라, 파라솔을 포함한 스트럭쳐 시리즈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외부 공간에 사람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 확장이 가능한 시부야는 정원에 고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원하는 곳에 그늘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쉘터는 고정된 공간 속에 천장과 벽 블라인드, 조명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내부 공간처럼 안락한 외부 공간을 조성한다. 철 구조물과 낭만적인 분위기의 커튼으로 구성된 알라딘은 유럽의 오래된 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대형 파라솔 살렌토는 세련된 대형 사각형 천막의 구조로 큰 공간의 그늘을 장애물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UNOPIU' Accessory
우노삐우는 가구에서부터 구조물, 카펫 쿠션, 바구니, 장식용 액세서리를 통해 외부 공간을 내부 공간처럼 활기있는 공간으로 연출해준다. 단순히 자연 속에 존재하는 공간이 아닌, 삶의 공간을 자연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소소한 소품까지 세심하게 제작한다.
 
 

Welcome Sofa set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7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