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패티 보이드 사진전

기사 고민주
사진 김리오, 패티보이드 사진전 제공
 
 

패티 보이드 사진전

팝 역사상 가장 위험한 뮤즈

 
 
당신 인생의 한 부분을 소개할 수 있다면 삶의 어느 시점을 보여줄 수 있는가? 자신의 일부를 온전히 드러낸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그것은 아무런 방어없이 상대가 오해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는 8월 9일까지 열릴 예정인 ‘패티 보이드 사진전’은 한 여자의 사랑을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패티 보이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비틀즈의 ‘Something’, 에릭 클랩튼의 ‘Layla’, ‘ Wonderful Tonight’ 의 주인공으로 비틀즈 조지 해리슨의 첫 번째 부인이자, 가수 에릭 클랩튼의 첫 번째 부인이었다. 조지가 패티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을 표현한 노래 ‘Something’, 에릭 클랩튼이 패티에게 실연당한 아픔을 노래한 ‘Layla’, 패티 보이드를 얻게 된 기쁨을 노래한 ‘Woderful Tonight’ 은 여전히 명곡으로 사랑받으며 그녀는 세기의 뮤즈로 알려지게 되었다.
 
 
INFORMATION

<패티 보이드 사진전>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 영업 시간: 매일 11:00 - 20:00
                    입장마감 오후 7시
▪ 대표번호: 02-6388-8316
▪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attieboy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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