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住樂 – 김초예'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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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독특한 가구 배치와 깔끔한 무채색 컬러를 사용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동작구의 한 신혼집. 이곳에서는 이제 막 결혼한지 1년 된 사랑스러운 신혼부부가 꿈같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간단한 페인팅부터 액자와 소품 제작까지 직접 해내는 초예 씨는 타고난 손재주로 원하는 스타일의 공간을 감각적으로 완성해냈다. 인테리어는 항상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화려하거나 튀는 소품보다는 무난하고 심플한 소품을 사용해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인테리어를 추구했다. 평소, 차분한 무채색 계열을 좋아해 다소 어두운 느낌을 풍길 수 있는 주거 공간에 꾸준한 식물관리와 청소를 통해 밝고 말끔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공간마다 포인트가 되는 식물을 배치해 생기 넘치고 화사한 공간을 연출했다. 차분하고 수줍은 소녀 같은 매력의 초예 씨는 처음 해보는 셀프 페인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폼보드에 천을 덧댄 액자를 만들어 벽에 거는 꼼꼼함과 편안한 동선을 고려한 가구 배치를 통해 섬세함을 보여주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오윤순'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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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고민주 사진 여인우   병이 예뻐서 맥주를 세 병 마셨어요(웃음) 오윤순씨가 유스카스가 놓인 병을 가리키며 한 말이다.  병에 꽂혀있는 유스카스는 관리가 까다롭지 않아 키우기 편한 식물이다. 물론 이 역시 그녀가 실패를 거듭하며 찾아낸 식물이다. 전직 유치원 교사로, 현재는 자녀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는 오윤순씨는 아이들이 자는 시간이면 새벽 3시, 4시까지도 페인팅을 한다. 그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자 취미 생활이라고. 집안 구석구석 분할 페인팅이 돋보이는 집은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그녀의 취향을 여실히 드러낸다. 그녀는 페인팅뿐만 아니라 가구 리폼도 즐겨 한다. 새로운 것을 사기는 쉽다. 하지만 가구를 리폼하는 것은 여간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힘들다. 가구를 옮겨오고 그에 어울리는 용도를 찾아내 만들기 전까지 많은 시간이 든다. 그래서 그녀 집 베란다에는 때때로 많은 물건들이 오랜 시간 놓여있다고 한다. 어느 순간 떠오른 아이디어는 어느 곳에서도 구하지 못하는 한정판 소품이 된다. 누군가가 버리고 간 CD장은 다리를 붙여 미니 벤치로, 여러 개의 공간박스는 문을 덧대어 수납장으로 탄생했다. 뿐만 아니라 공간 곳곳 스텐실을 사용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ADVENTURE TIN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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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집을 옮겨 살 수 있다면 어떨까. 이 협소주택은 많은 이들이 한번쯤 꿈꿔왔던 것을 그대로 실현시킨 집으로 여행과 캠핑을 즐기는 커플이 소유하고 있다. 활동적이고 유행에 민감한 이들에게 적합한 이 집의 외관은 인기 스포츠 종목 클라이밍을 실제로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더욱 유니크하며, 전면에 큰 창이 설치되어 자연과 집이 마치 하나로 연결된 듯한 느낌을 주는 친환경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집 뒤편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운데 주방 공간을 중심으로 양 옆은 2개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1층에는 욕실과 주방,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욕실 위에는 숙면을 위한 침실, 식사 공간 위에는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다. 식사 공간은 6명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만큼 넓은데, 별도로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가운데 식탁이 낮아지며 퀸 사이즈 침대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공간을 세분화해 공간마다 목적을 부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했으며, 하나의 기능만이 아닌 다기능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실내 역시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해 대부분 원목을 사용했으며,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장유경'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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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모던, 빈티지, 북유럽, 러블리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이곳은 리폼 및 소품 제작에 특별한 손재주와 감각을 자랑하는 유경 씨의 공간이다. 고개를 돌릴 때 마다 눈에 담기는 공간의 느낌이 다른 것이 즐겁다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그녀는 유행을 따르기보다 독특한 디자인적 감각으로 그녀만의 감성을 주거공간에 녹여냈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오랫동안 관리가 잘되지 않았던 탓에 곰팡이와 결로 현상이 심했는데, 그녀의 노력과 인테리어 센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탄생했다. 현재는 공간마다 다양한 특색으로 디자인 스튜디오 또는 빈티지한 카페에 온 것 같은 유니크한 분위기와 특별함이 존재한다. ‘거실’이라는 한 공간을 하나의 매스(mass)로 생각하지 않고, 벽면을 기준으로 세분화해 전혀 다른 컨셉으로 꾸며 다채롭게 연출했다. 본인의 손으로 공간을 아름답게, 그리고 질리지 않도록 자주 변화를 주는 그녀는 차분한 느낌의 그레이를 베이스로 공간을 꾸몄다.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창작에서 시작된 다양한 소품으로 오직 그녀만 그려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백송이'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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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하트 액자의 사랑스러움과 공간이 풍기는 아늑한 분위기의 조화가 돋보이는 집. 이곳에서는 차분하고 섬세한 송이 씨와 든든한 남편, 사랑스러운 두 명의 아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깔끔하고 청결한 공간을 위해 매일 꼼꼼하게 청소와 정돈을 하는 그녀는 최대한 수납에 신경 쓰며 따뜻하고 차분한 인테리어를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그녀의 성격처럼 따스함이 느껴지는 공간은 간접 조명의 사용으로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공간 곳곳에 인테리어 포인트로 식물을 배치해 공간에 화사함과 생기를 불어넣었다. 각종 그림전과 사진전, 디자인 페어를 다니며 안목을 높이고,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 송이 씨는 많은 소품이나 가구를 두기보다는 내추럴한 느낌의 공간에 포인트 아이템을 배치해 심플하면서도 특색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침실 공간을 가벽으로 분할해 드레스룸을 만들며, 작은 공간 하나까지 허투루 두지 않는 실용적이고 똑똑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본인을 위한 공간부터 아이들을 위한 공간, 남편을 위한 공간까지 다채롭게 꾸며낸 그녀는 특유의 디자인적 감각으로 공간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하며, 그녀의 매력이 가득 담긴 산뜻한 공간을 완성해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김정은'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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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커피 한 잔 또는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무드있는 카페에 온 듯,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집에는 인생을 즐기고 배우는 데 열정적인 정은 씨가 든든한 남편,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평소 화려한 것보다는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정은 씨는 은은하게 공간을 비추는 노란 조명과 과감한 컬러 초이스로 주거공간보다는 카페나 펍에 온 듯한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집에는 거울과 같이 반사되는 아이템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이는 과하지 않고 세련된 공간의 포인트로 정은 씨의 인테리어 센스가 느껴진다. 평소 운동과 그림 등 취미생활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만나는 것을 즐기며 재미있게 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유쾌한 삶은 그녀가 연출한 공간에서 그대로 느껴졌다. 때로는 모임의 장소로, 공부방으로, 운동 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거실은 명석하고 꼼꼼한 그녀의 디자인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다. 또한, 어두운 컬러를 활용한 인테리어에 주거공간의 따스함을 더하기 위해 집 안 전체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는 식물 그림, 포스터, 조화 등을 다양하게 배치해 어디에 견주어도 부족함 없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4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손정미'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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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봄의 싱그러움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모두 담고 있는 부천의 한 집. 이곳은 동물과 자유를 사랑하는 정미 씨가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은 가득 담은 공간이다. 처음 생긴 본인만의 공간을 직접 꾸미기 시작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된 그녀는 리모델링 없이 오직 가구와 소품만으로 여성스러우면서 봄의 향기가 날 듯 산뜻한 공간을 완성했다. 모든 가치는 각자의 개성과 고유함에서 나온다고 느껴온 그녀는 공간에 본인만의 특색을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본인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거실에 작고 아늑한 홈카페를 만들어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집 안 곳곳 액자를 걸어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본인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했다. 여기에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꽃, 나무를 배치해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심플한 인테리어에 다채로운 색감을 더했으며, 이는 공간을 따스하고 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하루에 수없이 많은 인테리어 관련 이미지를 보며 안목과 감각을 키워온 정미 씨는 차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는 곧 인테리어로 이어져 누구나 다 하는 고정적인 틀이나 유행에서 벗어나 그녀만의 스타일을 공간에 대입시켰고, 풍성하면서도 세련미가 더해진 공간을 완성해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4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이빛나라'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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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화려함과 독특함, 아기자기함까지 다양한 느낌을 모두 가진 이곳은 한창 주목받는 인테리어&육아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이빛나라 씨의 집이다.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오순도순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나가고 있는 빛나라 씨는 맥시멈 라이프를 지향하며, 패턴과 화려한 소품을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해 보통의 주거 공간답지 않은 유니크한 공간을 꾸며냈다. 독특한 소품을 좋아해 해외 직구를 하거나 직접 소품을 제작하곤 한다는 그녀는 정리하기도, 보여주기도 적합한 선반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유행을 좇는 흔한 인테리어보다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빛나라 씨는 과감한 연출과 소품 배치로 그녀만의 감성과 취향을 가득 담은 공간을 완성해냈다. 그녀는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종종 소품의 위치를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큰 인테리어 효과를 내며, 보통 지정된 자리에 물건을 배치해 간단한 정리에는 큰 시간이 들지 않도록 했다. 무엇보다 가족 개개인을 위한 공간과 그 공간들의 컨셉이 인상적이었는데, 장난감과 화사함이 가득한 아이 방, 주류와 술집 소품으로 꾸며진 남편의 맥주 방까지 한 집이라고 믿기 힘든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그녀의 인테리어 감각을 증명해주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3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이향훈'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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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한 중랑구의 한 신혼집. 이곳에서는 트렌디한 감각을 가진 향훈 씨가 사랑하는 남편,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더 바랄 것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집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특별히 예쁜 소품을 따로 사서 배치하기보다는 평소 자주 쓰는 물건을 디자인적으로 예쁜 것으로 구매해 배치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했다. 무채색 인테리어를 베이스로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집은 공간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포인트로 마치 전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다. 평소 집 관리를 취미로 하는 그녀는 전문 가드닝 수업을 듣기도 하고, 화분이나 가구의 위치를 자주 바꾸며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을 보여왔다. 거실 식탁에 앉았을 때, 시선이 닿는 곳의 풍경이 다르면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그녀는 계절마다 혹은 생각이 날 때마다 거실의 화분 배치를 바꾸며 계속해서 색다르고 신선한 공간을 만들어갔다. 평소 여행을 즐기는 향훈 씨는 세계 각국의 그릇을 모으는 취미를 가졌는데, 예전부터 하나씩 모아온 그릇을 거실 오픈장에 배치하며 그녀의 취미를 공간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3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

IXD+住樂 – 한선희'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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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성은주 사진: 여인우       재즈가 흘러나오는 분위기 있고 포근한 카페에 온 듯한 망원동의 한 집. 이곳에서는 과거 아동복 디자이너 그리고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선희 씨가 자상한 남편과 함께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위해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고, 좋아하는 컬러와 이미지를 사용한 인테리어 공간에서는 그녀의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구조 변경과 디자인까지 모두 그녀의 손길이 닿은 공간은 독특한 소품과 스타일링으로 아기자기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망원동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으면서도 선희 씨의 감각이 더해져 세련되고 색깔이 확실한 공간으로 탄생한 이곳은 선희 씨가 직접 도면을 그려 계획하고, 실용적인 가구 배치와 조화로운 컬러 믹스를 통해 더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공간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그녀는 집안의 조명을 노란빛으로 통일해 따스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집의 컨셉에 맞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신중히 골라 집의 스토리와 흐름을 유지했다. 공간을 아기자기하게 채우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는 선희 씨는 본격적인 인테리어 시작 전, 공간별 참고 이미지들을 모아 스크랩북을 만드는 섬세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2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住樂 도서 구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