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住樂 – 김주희's House

기사 고민주
사진 김리오




 

 
아파트에서 높은 층고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복층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도촌동에 위치한 김주희씨의 집은 앞선 두 가지 조건을 모두 갖췄다. 내부 사진만 본다면 이 곳이 아파트일 것이란 예상은 쉽지 않다. 그녀가 전에 살던 집도 동만 다른 지금의 아파트였다. 아파트는 맨 위층만 탁 트인 층고와 복층이 구비된 구조다. 그녀는 지난 9월, 시원한 공간이 돋보이는 이 곳으로 이사 왔다. 현관에서 들어서면 거실 내부에 기다랗게 걸려있는 펜던트 조명이 천장의 높이감을 뽐내며 걸려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12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