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住樂 – 안영아's House

기사 고민주
사진 김리오









‘일단 집에서 살아봐야 꾸밀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사온 지 3달. 화이트 톤으로 마감한 공간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과 과감한 컬러의 가구가 조화를 이룬다. 공간 구성 역시 새롭다. 보통 현관에서 들어와 안방이 있어야 할 공간에는 남편의 서재가 있고, 부부의 침실은 아이 방 옆에 마련되어 있다. 아이와 부부가 모두 함께 자는 방으로 이곳에는 매트리스만이 넓게 펼쳐져 있다. 안영아씨는 이야기한다. ‘라이프스타일과 동선에 따라 집을 디자인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오전에는 주로 집에서 업무를 보는 남편을 위해 큰방은 서재로 침실은 좀 더 아늑한 공간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2018년 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