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住樂 – 한지연's House

기사 고민주
사진 김리오









 

5년을 연애하고 이제 막 결혼한지 8개월 차인 두 사람의 신혼 집이다. 연애 시기에는 서로의 확고한 취향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첫 신혼 집을 꾸미는 동안 그들은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이해하고 타협해야 했다. 한지연씨는 말한다. “신랑이 양보해주지 않았으면 이렇게 꾸미지 못했을 거에요.” 키치한 소품을 좋아하는 남편과 내추럴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그녀의 집은 깔끔하고 편안하다. 집 안을 찬찬히 살펴보면 남편이 몰래 갖다 놓은 유머러스한 소품 역시 발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2018년 3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