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D+住樂 – 홈스타일링바이율, 의왕대림e편한 세상

취재: 성은주
사진: 김리오



홈스타일링바이율, 의왕, 58py


인테리어를 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 오로지 혼자서 인테리어를 구상하고 완성하기에는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머릿속에 그려놓은 그림은 많지만, 당장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다양한 경험과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숙련된 홈스타일링 전문가의 손길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공간, 앞으로 이사할 집을 더욱 예쁘게 꾸며보고 싶다는 클라이언트의 바람을 그대로 실현시켜주는 ‘홈스타일링바이율’은 ‘오래도록 살고 싶은 집’,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히 어울리는 집’을 목표로 스타일링한다. 획일화된 아파트 구조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공간을 만들고 싶은 클라이언트를 위한 ‘홈스타일링바이율’은 끊임없는 소통과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으로 예쁜 집, 언제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선사한다. 또한, 스스로가 그 집에 살게 될 주인이라 생각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그 공간 자체에 녹아들어 집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가구를 제안한다. ‘홈스타일링바이율’은 클라이언트에게 ‘꿈꿔왔던 집’을 실현시켜주는 전문가이자 편안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동료 그리고 친구로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퀄리티 높은 인테리어의 아름다운 공간, 머무르고 싶은 공간을 완성해낸다.
 



1. 화이트 베이스에 골드 포인트, 웨인스코팅 등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던 기존 인테리어에 소가구와 액자 등을 더해 프렌치 모던 스타일의 공간을 완성했다.
Tip. 넓은 평수에 화이트 인테리어는 휑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생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을 배치하면 화사하고 따스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2. 기존 컨셉에 어울리는 골드 손잡이 포인트의 맞춤 제작 화이트 서랍을 배치한 현관은 벨벳 체어와 독특한 디자인의 우산꽂이로 고급스러우면서 유니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Tip. 서랍장 위에는 골드 미니 화분 그리고 체어와 같은 색상의 액자를 두어 아기자기하면서도 조화롭다.
3. 오른쪽 복도 끝에는 프렌치 스타일의 콘솔이 있는데, 위에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무심하게 걸어 우아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Tip. 콘솔은 공간에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활용이 가능하다. 콘솔 위에 스탠드, 플라워, 액자 등의 소품을 배치할 수 있으며, 소품을 바꿀 때마다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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