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쿼드디자인, 임성욱/이소란


 






 

쿼드디자인(임성욱/이소란)

 
 
늘 새롭고 창의적인 디자인. 클라이언트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디자인. 높은 가치의 디자인을 세련된 감각으로 표현해내는 디자인 팀. 앞서 말한 모든 수식어는 임성욱, 이소란 실장을 필두로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쿼드디자인’에 대한 것이다. 쿼드(Quad)는 ‘네 개’라는 의미의 접두사로 쓰이는 단어다. 기획, 설계, 시공, 관리까지 전반적인 부분에서 ‘밸런스(Balance)’를 중요시하는 디자이너들의 신념을 담아 탄생한 ‘쿼드디자인’은 언제나 무형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그 가치를 늘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하며, 공간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완성해낸다.

디자이너의 창의력과 작업 과정의 노력이 그대로 묻어져 나오는 쿼드디자인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그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회사와 디자인, 넓은 디자인 소화력, 영감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한 디자인 회사의 포트폴리오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다채롭고 유니크한 그들의 작업은 많은 디자이너들의 귀감이자 여러 클라이언트의 신뢰로 이어졌다.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놀라울만한 소화력과 새로움을 선보이는 쿼드디자인은 클라이언트의 두터운 신뢰와 늘 고민하고 도전하는 마인드를 초석으로 끊임없이 발전해나가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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