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 teamSMART, 이호중



 

 

teamSMART, 이호중 디자이너

 

소통을 위한 경계를 짓다


 
‘Design IST DA+SEIN’ 디자인은 존재하는 것이다. 발명하는 것이 아닌 존재하는 모든 것의 행위가 디자인의 기본이라고 이호중 교수는 말한다. 동네 주민을 위해 개방한 로비와 바람의 방향을 거스르지 않는 건물처럼 이미 존재하는 것을 존재케 하는 것. 그것은 환경과 사람을 모두 아우른 최고의 건축이다. 그는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경계’를 짓는다. 이는 소통을 위한 경계로 ‘좋은 경계는 좋은 이웃을 만든다’는 그의 신념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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