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 아이플래닝, 김영진



I PLANNING 김영진 대표

프로젝트로 말하다

 
 
인터뷰를 시작하려고 녹음버튼을 누르니 김영진 대표가 다시 중지 버튼을 누르며 말한다. “좀 더 편하게 얘기하다 시작해요”라고. 전에도 안면이 있는 관계라 그동안의 안부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녹음 없이 대화를 진행했다. 대표 김영진이 아닌 사람 김영진과. 그녀는 자신이 진행했던 몇몇 프로젝트를 보여주며 컨셉 설명부터 인테리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까지 차근차근 보여주었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고 했던 옛말처럼 아이플래닝이 주도했던 프로젝트는 어느새 김영진 대표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급하게 녹음 버튼을 눌렀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데코저널 2018년 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