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 RUsd, 손종란



 
 

RUSD 손종란  대표

조형예술에서 디자인까지

 
 
루(樓)에스디는 누각을 뜻하는 다락 누(루)樓로 그들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문과 벽이 없이 기둥과 지붕으로 이루어진 누각에서는 자연이 거칠 것 없이 드나들며 공간을 만든다. 루에스디는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 것은 자연이며 자연이 인테리어의 근본이라 여긴다. 2005년에 설립해 10년 동안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주거, 상업시설 외에도 의료, 업무, 문화, 교육 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디자인하며, 사람과 문화, 예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데코저널 12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